2026. 03. 07. 토요일
조회수 24
이젠 긴장감이 덜해지고 스트레스도 덜해진다변수에 대응 능력이 생긴듯 그게 결국 불안감을 감소시킨다이젠 통과처리는 어렵지 않고 택배처리도 어렵지 않다정산이 간혹 말썽지만 정신 차리기..간혹 생기는 행정업무에 당혹스럽지만...어찌하겟어..이런게 익숙해지는 과정이겟지..차차 해보자.원래 난 빠른 아이…
2026. 03. 0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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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변수가 많아지고..피곤해짐어제는 정산을 3일만에 하니 착오을 찾지 못해 저녁늦게까지일함이젠 영어샘 도움을 받지 못함앞으로는 뭐든 혼자 해결해야한다사람 살아가는이 다~닥치면 한다더니 그말이 딱이다바쁠수록 늘 확인 점검피곤해도 그날일은 그날 처리하기.점점 직장인이 되어가는건가그래도 일이…
2026. 02. 1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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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나 새언니가 넘 싫어서 보기 싫은데...일 놓으면 뭐하나 싶어서 다니고싶기도 하고..그런데 매일 나가기는 싫고..도와줄 샘이 간간히 나와주면 좋겠고 등등..이생각저생각하다가 샘한데 퐁당퐁당 일하는건 물어봤는데 혼자서는 안한단다.지금 같아서는 둘이서 할일이 없는데...굳이..둘이 있을이유가없다.그리고 둘이 …
2026. 01. 0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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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새해라는 느낌조차 없지만 굳이 의미를 두자면 해가 바뀜작년에 버겁고 힘듦의 연속이었고 올해는 그 힘듦을 내려놓는 한해가 될듯그리고 생각해보려고.. 내가 원하는건 내가 좋아하는거 뭘할때 미소가 지어지는지.또 하나 부모님과 오빠관계에 신경쓰지 않으려고그들만의 관계이고 난 제 3자니까내 할도리만…
2025. 12. 1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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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에 고민.. 다녀야할지 아님 정리 정리한다면 언제쯤 등등퇴사 말하면서 생길 감정적 싸움등.. 머리가 아팟는데 결국 말하다샘도 미련이 없어보인다. 더이상의 스트레스가 싫단다.생각보다 사장님 반응이 이성적..생각해보겟다.. 알겠다로 마무리..며칠안에 결정나겠지..멀리 볼때 관두는게 맞다..뭐가되든.…
2025. 10. 15. 수요일
기차표 36만원 숙박 64만원 케이블카 45000원 식사...햄버거/보리밥/낙지볶음/복국/ 대구탕/소고기국밥/ 투썸/오사랑/아이스크림/ 송도카페/스벅 30만원편의점..5만원택시 5만원아빠가 20만원 주심...정산 총 140만원 들음....6박7일 엄밀히 보면 가는날 오는날 빼면 4박5일 정도지...…
2025. 09. 2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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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연륜이 되는 이들이 지난온 세월에 대해 말한 것들은 무시하면 안되늗데 내가 그걸 간과했다절대 아는이들과 같이 일하는게 아닌데...오빠네 회사에 일하게 된것..샘과 같이 일하자고 한것 등등하지 말아야했던 것들이다.결국 회사문제로 오빠와 새언니와 등돌리게 되고 영어샘과는 보기싫음에 일보직전이다사무실…
2025. 09. 15. 월요일
어떤 일을 어디서 하더라도 일의 본질은 같다. 최선을 다해야하고 사람들과 조율 할 줄 알아야하고 규칙을 따라야하며 스스로를 통제할 줄 알아야한다. 내가 그토록 벗어나고 싶었던 조직생활도 나의 지울 수 없는 과거이자 지금의 내가 만들어진 데에대한 지대한여향을 미친 곳임을 인정한다. 변화이전의 모습이 악이 변화 이후의 모…
2025. 08. 2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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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공유처럼 다 알고 있는 이들의 사연들.고만고만한 고민들. 그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 말들완벽한 무결한 인생은 없다.비슷한 불행과 행복을 가지고 있다.그것을 대하는 태도가 요란하지않고 담백하다.난 내인생맘 바라보는라 내가 얼마나 요란스러운지 징징거리는지 몰랐다 내 나이 인식 부족내일은 별거아…
2025. 07. 28. 월요일
오랫동안 일을 했고 쉬어본적이 많지는 않지만...이렇게 의욕없음이 첨이다분명 일하고 있고 적당히 바쁜 생활속인데도..맘이 어수선하고 삶의 의욕이 안생긴다간혹 사람들 볼때마다 안됐다 싶고..이렇게 하루하루 사는건가 싶기도 하고..그러면서 하루하루 회사일을 꾸역꾸역 해나간다문제는 내가 회사 다니기가 싫다는거지…
2025. 07. 09. 수요일
한동안 회사 가는것도 오빠와 같은 공간에 있는것도 힘들었어눈뜨면 회사 가야지 하면서 일어나는것도일이 힘든게 아니라 사람 보는게 더 힘겨운..영어샘이 잇으니 그마나 힘이 되긴 하지만...기약없는 직장생활중이라서..그래 이런게 직장생활이라는거군 싶기도하고..사람이 좋던지 급여가 많던지..뭐 이런건가돈보…
2025. 06. 20. 금요일
하루에 머릿속을 꽉 채우던 생각들ㅇ이 조금 느슨해져서 다행이라고 여겼다앞으로 그들을 어떻게 대할지 계획까지 세우고 다 끝난일이라고 여기면서 내맘 보살피기에 바빴는데잠시 안보던 오빠를 보니 화가 치민다어젠 기분이 다운되다얼굴 보기 싫다.아하오늘은 출장이라서 다행이고...오빠가 준 상처도 크지만 새…
2025. 06. 08. 일요일
오빠의 막말에 그만둔다고 했더니 새언니가 당장 그만두고 영어샘에게 인수인계 받겠다는거다영어샘은 그럴 의사가 없는데...나 때문에 난처해짐내가 그만둔다는 것에 배신감을 느꼇는지 언니는 감정적으로 빨리 그만두라면서 회사로 찾아오고 언성 높이면서 싸움해서는 안되는 말들을 하고..결국 다시 다니게됨언니는 인수인계…
2025. 05. 31. 토요일
영어샘이 주제파악 못하고 보험 혜택 다 받으려는 것도밉고...나보고 아이큐가 어쩌구하면서 무시한 생각들이 기분나쁘다..내게 도움준 일들은 잊혀졌고..이젠 주제 파악 못하는 아줌마 같은 이 기분은 뭐지좀 꼴보기싫다..이기적인 사람인가?? 그냥 알바에 감사 할줄 알았는데..참나..이래서 사람은 다 자기 중심적인건가?…
2025. 04. 14. 월요일
샘과 3주를 같이 보냈다어떤날은 괜찮은것 같고 어떤날은 이렇게 혼자 할 수 있나 싶은데오늘은 멘붕이 오다
이제 낼이면 하루 남는다샘은 떠나고 나 혼자다.그래 잘 할수 있고 잘해야한다
이제 의지하는건 그만하자그 정도 도와줬으면 됐다맘 한구석에 괜실히 미워하는 맘이 생긴다이정아..너 그러…
2025. 03. 14. 금요일
오빠네 회사 여직원의 퇴사로 급하게 알바 예정이다컴맹에다가 사무실 근무는 해본적도 없는데...할수 있을지 의문이긴 한데닥치면 한다고...하는데 까지 열심히 해보지뭐학원 그만두고 놀아보니 별거없고 날 써주는 이는 없다.몸쓰는 일조차 날 채용하지 않는데...그 흔한 알바도..오빠가 급한데도 쓰겠다하니 해보…
2025. 02. 11. 화요일
배운지 6개월쯤 되다처음엔 재밌고 는다는 느낌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자리 걸음 하는 기분샘은 특별한 지도없이 샘플 주고 그리라고 하신다간혹 본인 직접 글씨를 선보이기도 하고..그뿐이고 별다른 지도나 조언은 없다이렇게 해서 켈리가 늘까 의문이 들고 흥미가 없어진다어짜할까 고민중에 같이 하는 금희가…
2025. 01. 20. 월요일
한해를 넘겨서 52세가 되다엄마가 거하게 아침을 차려주고 점심에 아빠가 갈비를 사주시다..푸지게 먹고 저녁엔 조졸하게 케이크 사서 먹다셋이서 오붓하게 초 켜고 노래부르다꼭 케이크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한건 아닌데 ...엄마 아빠와 좋은 추억도 만들고내 생일날 그 흔한 케이크 안먹은지 오래다 싶었다남…
2024. 11. 11. 월요일
11월 1일 부터 7일까지 속초에 머물다언니의 배려로 하루 더 머물다5월 여행으로 웬만한 곳은 관광 한터라 전에 가지 않앗던 비선대와 오색약수터둘레길을 돌다그리고 화암사도.부모님이 새롭다고 좋아하심. 생각외로 산 등반을 잘 하셔서 좋은 경치를 맘껏보다그동안 제대로된 설악산을 보지 못했던거지.길었지만…
2024. 10. 29. 화요일
남향인데도 베란다에 비친 아침은 며칠내내 흐림과 스모그 아니면 안개..간혹 비까지날씨 흐린 나라에는 오래 못살듯날씨의 우울함이 전해져서 몸까지 쳐지는 이 기분이란 ㅠㅠ일요일은 아빠 생신으로 오빠네와 식사함날이 화창하면 영종도 나들이가 더 좋았겠지만...비가 안와서 그마나 다행회 먹고 둘레길 걷고 부두카…
2024. 10. 14. 월요일
별생각없이 도서관에서 빌린책이다.사전정보없이 쓱 보고 대출...가독성이 좋아서 할일없는...흐림에 연속이라 집에서 독서하기 좋았다마은이라는 30대 여성은 연극과 학원강사로 일하다가 더 이상 일자리를 구할 수 없자 카페를 연다 손님은 없고 적자만 연속되어지다가...주변에 조언과 도움으로 다시 힘을 얻어..더 해보기…
2024. 09. 12. 목요일
아빠가 맘에 안들지만 달라지지 않는다왜 저런가 고민 할 것도 없다아빤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이다다만 나의 태도가 문제다아빤 나이가 많고 변화하지 않는다연세가 드시고 달라지지 않는게 화내고 짜증낼 이유가 없다그래..연세가 많으시지..그리 이해하고 넘어가자늘 같은 일을 반복하는 내가 어리석지..그…
조회수 30
세월호로 친구를 잃은 진아와 연인을 잃은 소연...아버지 가업을 이어 빵집을 하는 기호.하나뿐인 오빠를 군에서 잃은 하경..다 다른 사연으로 가족과 친구를 잃은 사람들이 빵을 매개로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위안을 얻는 소설이다.별 정보없이 도서관에서 꺼내 읽게 됐는게 문장이 어렵지 않고 묘사가 길고 장황하지 …
2024. 06. 25. 화요일
조회수 18
애영언니와 수원 스타필드에 가다난 개인적으로 그런 쇼핑센타를 즐기는 타입이 못된다.그냥 산책하듯 매장 사이을 도는 정도지...특별히 물건에 관심을 보이거나사고 싶지는 않다그먼 수원까지 가서 결국 둘이서 비싼 밥먹고 차마시다.냉면은 밍밍햇고 언니는 속이 별로인지 몇가닥 먹다말았다. mz들이 좋아한다는 카페에…
2024. 06. 05. 수요일
조회수 22
단순하게 살기너무 잘하려고 큰 의미를 부여하려고 노력하지 말자뭐 그리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야하는가되는대로 그 당시에 그 순간에 나름 충실하게 살면된다오늘부터 방송댄스를 시작했다다운되어잇는 생활에 활기가 될듯 하기도해서...나와는 잘 안맞는다는 생각을 하지만그냥 시도해보는거지 뭐내 율동에 웃음…
2024. 06. 04. 화요일
여행후 정산도 안된 상황에서 5월 종합소득세 내다..낼 세금은 고작 9만원인데 신고수수료가 44만원이더라..황당내년에는 배워서 내가 제출해야할듯다시 설악산 가기로 해서 120만원 결제영어샘과 달랏여행으로 100만원 쓸듯..그리고 4월말 여행경비가 이제 나오다.. 무려 165만원 결제..다음달 다음달도 …
2024. 05. 20. 월요일
부모님을 터미널에 내려드리고..비가와서 카페로 가다..처음엔 간 카페는 앉아있기 불편해서 두번째 카페로 갔는게 넘 좋았다클래식 음악도 흐르고 혼자만의 공간도 있고 분위가가 꼭 갤러리 같았음이상하게 배가 고파 샌드위치 먹고..멍 때리면서 책봄이곳은 멍때리고 독서하기 좋은 곳이다.기회되면 한번 더 가리라..…
오전에 낙산사 오후에 흔들바위..낙산사 해음관음상까지 올라가서 하늘에 맞닿는 것 같은 사진까지 찍다하늘과 바다가 하나가 되어 다 파랗다아름다운 정경이다...눈부신 햇살도 부담스럽지 않도록 적당한 바람이 산들산들..여유롭게 정상에서 앉아서 이야기 하다가 내려오다.오후에는 큰맘먹고 흔들바위 등산엄마의 …
2024. 05. 01. 수요일
워낙 수현이의 팬이기도 햇지만 드라마 보면서 몰입.내삶은 없다 싶을만큼 하루종일 생각하고 검색하고 찾아보고 읽고 보고..공부 이리했으면 서울대 갔겠지..ㅋㅋ이젠 드라마가 종영 됐으니 좀 나아지겟지넘 빠져있으니 내가 아닌듯좀 미친 여자인듯그 덕에 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르겠음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그…
2023. 12. 23. 토요일
가족적금 10만원프리드상조보험 10만원( 18년도 시작~28년도 만기)암보험 실비보험 10만원핸드폰 인터넷 5만원주유비 5만원 고정지출비 40만원용돈 50만원총 수입 135-90= 45만원....45만원은 재산세 자동차세 보험료.여행경비.생일축하금...비상용도로 쓰기..
2023. 12. 14. 목요일
남들도 이사 준비 잘되가냐 이사 잘했냐 관심 갖는데 오빠는 연락이 없다새언니만 며칠전 연락이 오고 이사당일 전화가 왔다.며느리보다는 아들이 더 관심 갖는게 맞다싶은데...전혀 관심이 없네엄마가 결국 전화해서 부드럽게 말하고 새언니 아버님 요양원 가는건에 관해 물어봤다고 하심오히려 새언니가 승훈이나 아버님 …
2023. 11. 14. 화요일
영어샘이 아픈시기에 나름 신경쓴다고 썼는데 지금은 좀 거리를 두고 있다일부러는 아니고..그냥 만나면 특별히 할 이야기가 없다난 주로 부모님 이야기와 오빠네이야기를 하는데 하다보니 좀 추책이다싶다내 이야기도 아니고 가족 이야기라니..하루이틀도 아니고..샘은 간혹 아주 간혹...일이 생기면 간략하게 이야기하고…
2023. 10. 26. 목요일
같이 궁투어 설명듣던 아주머닌들이 28년만에 왔다고 하길래 놀랐다그런데 생각해보니 나도 30대 초반에 오고 지금이 50대 초반이니 20년만이지 않나??세월이 참 빠르다..그 아주머니들이 오랜만에 왔는데 그래로라는 말에 웃음이..문화재니 그래로여야 맞다고 가이드가 웃는다..ㅋㅋ
야경투어나 불국사 투어 …
2023. 10. 22. 일요일
경주여행 계획하면서 인터넷속에서 읽은 문구29세에 처음으로 혼자서 여행을 간다고...약간은 부끄럽다는 멘트에 헉...난 51세에 첫 혼자만의 여행을 간다넘 늦게...엄두도 내지 않았는게 다 때가 있는걸까 가고싶어졌다뭣보다 경주의 그 푸르름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어렴풋이 30대에 간듯한...멀다…
2023. 09. 13. 수요일
지난번에 간 공장을 다시 가다.입식이긴 하지만 할만하다 해서 갔는게 라인작업장에서 일 못해 쫓겨나고 스티커 붙이다가 라인작업 보조해주다 허리 끊어지는줄..개구멍으로 왔가갔가하다가 허리가 아파서 내맘대로 걸어서 다님..허리가 아프기도 하지만 아무리 알바래도 이렇게 까지 하나싶더라맘 상하더라...내편들어주는 …
2023. 09. 02. 토요일
아무래도 새차를 올해는 구매해야할듯고장난 부분 수리보다는 새차 구입이 현명한 선택일듯 싶다새차구입이나 헌차 팔때 뭐 어찌해야하나해서 공부중,,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나아니..아는만큼 싸게 사고 비싸게 판다흔한 말로쳐 돈이 보인다..호구가 되지 않을 수 있다...
아반테 사기로 결정만 했지 어떤 종류…
2023. 07. 14. 금요일
조회수 15
누군가 나에 대해 물으면 답을 뭐라고 해야하나?근래 들어 이런저런 소소한 일들을 겪으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세상에 잣대로 봤을때 도덕적으로 크게 무리없는..아니 누군보다 정확하게 바르게 살아가고 있다고 자부했는데..맘 한구석엔 그리 좋은 사람은 아님을 느낀다상가주인이 나에게 베푼 것들에 감사는…
2023. 07. 13. 목요일
노력 요함이다. 맘을 비우듯 머릿속을 비워야한다뭔지 모르지만 늘 생각중이며..그 생각에 빠져 소소한 셈을 하고 있다.경제적 계산이든 사회적 관계의 계산이든..그속에서 후회와 결심 그리도 다짐이 이어진다나에게 오지 않은 미래거나 이미 지나쳐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과거까지..내 머리속을 가득 채운다.아…
전에 애영언니가 넌 그동안 갑이었어라고 했던말내가?? 했던 기억..난 늘 을이라고 어겼는데..어떻해?늘 손해라도 볼것 같으면 했던 말들..이놈의 을..언제쯤 할말 다 하고 사나? 했는데...오롯이 나만 생각했던걸까?언니가 말한 갑이란 경제적 여유나 정서적 교감..이런거였다.부모님께 충분히 사랑 …
2023. 07. 07. 금요일
갑자기 카드사 직원이 와서 진상으로 카드 만들걸 강요해서 만들었다몇푼 돈에 혹한건 아닌데..나한데 미술학원도 네일 아트도 만들었다고 해서 그것에 믿음이 생겨서 했더니.결국 아니었다..만들지도 않아놓고 만들었다고 거짓말 한거지..ㅠㅠ영~찜찜햇 취소함..취소건으로 무례하게 굴더니 커피 사들고다시 옴남의 학원을…
2023. 06. 23. 금요일
승란이가 이모 모시고 나들이 옴승란이 아들이 학교 졸업후 아버지랑 같이 미화원을 한단다스스로 만족하고 있으니 안타깝고 안된 눈초리로 보지 말라고 한단다본인 선택이라고..승란이네는 형편이 좋지 못한데 그속에서 4년 대학 공부를 시켯다결국 학교를 나오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게 된건데..이건뭘까?공부…
2023. 06. 01. 목요일
문득 떠올라 화가 난다 아니..섭섭하다..아니..배신감...내가 해준것에 대한 서운함인가 아니면 나에게 무심함에 화가난건가둘다 했지..해준게 없으면 바랄게 없는데 내가 쏟은 정성에 비해 돌아오는게 아무것도 없음에...난 적어도 내가 받은게 있으면 그리 대하지 않는다..최소한에 은혜갚음 정도는 하는게 맞…
2023. 04. 26. 수요일
늘 만날때마다 뭔가 깨달음을 주는 사람이다더 나은 선택을 하게 만드는 사람..인간관계가 좁다보니 늘 나만의 울타리가 쳐져 있는 나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게한다.오늘도...그래 이 선택이 어쩜 내게 좋은 선택이 될 수도있다가장 무르익은 나이..가장 좋은 나이에 내삶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시기일수도...…
2023. 03. 07. 화요일
한라마을 인테리어 공사중분명 2걸린다고 말씀하셨는데....25일 마무리 됏다고함전주 내내 공실이었는데..화장실 철거만 했다나..그렇다면 뭐하러 미리 견본 받고 송금한걸까?시간 절약하려고미리 알아보고 말씀드린건데..미리 시간조율해서 일을 맞추었어야하는거잖아비어있는 기간동안 세도 못놓고 버리는 기간인데..…
2023. 01. 13. 금요일
약대샘이 달리 보이면서 같이 섞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줄곧 했다 속을 알수 없는 아니 속이 그때 그때 변하는 사람과는 관계을 맺지 않음이 정답이라 여긴다약대샘이 만날 사람이 없다고 종종 보자는데..글쎄....맘속에 다른 맘을 먹고 있으면서 상대방을 이쁘지않게 바라보게 되는건늘 의심하게 되는건 아닌데...…
2022. 11. 15. 화요일
처음 수술때는 병원에 있었는데 두번째때는 집에있음거기에 있을 이유는 없지만..없으니 또 맘에 불편함이 밀려든다.오빠가 이런때 잘했으면 했는데 사람 안변한다..무심해..원래 그런 사람인가보다내맘대로 되지 않는일은 패쓰정신건강에 해롭다.새언니도 생각보다 무심..돈만 쓰지 맘쓰는일은 안하고 싶은듯..애영…
2022. 11. 10. 목요일
중요한건 그 세입자가 재수 없음이 아니다.내가 첨부터 그런 여자와 계약하는게 아니었다딱 도배 장판만 가능하다고 했어야헸는데..페인트까지이야기 하면서 일이 커졌다사실 도배장판은 넘 오래되서 해주어야하고...페인트도 넘 너덜너덜해서 해야만했어그런데 문제는 그 이후다..전구교체를 원한거..그러면서 페인트 할때 …
2022. 11. 08. 화요일
미친여자가 울 집에 들어온다면서 얼마나 요구사항도 많고 까탈스러운지...피곤해지나결국 세입자에게 부탁해서 그 못된년 안주는걸로 마무리...속이 후련하다..부동산도 그 집이랑 거래하지 말아야지..뭔가 있는듯 편들어주는게 수상해...재수없다..
엄마 입원해서 한숨 돌렸는데...간병인에게 문제 발생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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