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이젠 뭔가 알게된건가?

야야옹이

2026. 03. 07. 토요일

조회수 27

이젠 긴장감이 덜해지고 스트레스도 덜해진다
변수에 대응 능력이 생긴듯 그게 결국 불안감을 감소시킨다
이젠 통과처리는 어렵지 않고 택배처리도 어렵지 않다
정산이 간혹 말썽지만 정신 차리기..
간혹 생기는 행정업무에 당혹스럽지만...어찌하겟어..
이런게 익숙해지는 과정이겟지..
차차 해보자.
원래 난 빠른 아이는 아니지..
이번일을 통해서 날 알게되다
난 사회성이 떨어지더라구.. 그리고 혼자잇음을 좋아한다는걸
사람에 부딫임보다 외로운 편한 혼자임을 선택 하게 되는 나임을 알게되다.
그리고 한가지 더..
누구가에데 데이면 그걸로 끝이다
더 이상의 기회도 용서도 없다..

난 오빠네와 독립된 삶을 살거다
그건 예전부터 있엇서야 하는일이엇는데 좀 늦엇다.
이제라도 각자의 길을 걷자.
가족의 거리..가족의 간격..가족의 공간...가족으로부터의 독립..
정신적 독립이지...
그냥 거리두기 하면된다

사과 따위는 필요없다..상처 받앗고 흔적이 남았다
그건 이젠 그들의 사과로 나아질게 아니다. 나만이 치료할 수 잇다
아무상관없이 잘 지내는 내가 되면 된다
그 일이 뭔데? 그게 어찌되었다고?
그 정도면 된다.
좀 단단해진듯.. 난 직장을 다니고 잇는거다. 직장...
결국 난 그들이 말하는 사람이 아니다.
난 괜찮은 사람이다. 그들이 뭐라 하든 그게 무슨 상관이야...
나만 아니면 되지..좋아..
그들은 남이고 난 내삶을 살면 된다

서로 얼굴 볼일 없고 얼굴 볼일 만들것도 없다.
이대로도 괜찮다.
예전보다 난 단단해졌고..잊일거고 잊혀질거다. 작년에 비하면 얼마나 좋아졋는가
차차 더 나아질거고 차차 그들과 상관없는 내가 될거다.
난 내삶을 아주 재밌게 즐겁게 살아갈거다..
내가 그들과 가족이라 얽히고 그들에게 도움도을받았다 여겼던 것들로부터 독립..
그래 독립이다.
남들은 다 그렇게 지내는데 내가 그 기간이 길었다.
그거면 충분하지...잘지내면 된다. 그들과 상관없이 내삶을 즐기면된다.
이정아~~사람을 혼자다..그렇게 혼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거야..
잘해보자^^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