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3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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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샘이 주제파악 못하고 보험 혜택 다 받으려는 것도밉고...나보고 아이큐가 어쩌구하면서 무시한 생각들이 기분나쁘다..내게 도움준 일들은 잊혀졌고..이젠 주제 파악 못하는 아줌마 같은 이 기분은 뭐지
좀 꼴보기싫다..이기적인 사람인가?? 그냥 알바에 감사 할줄 알았는데..참나..
이래서 사람은 다 자기 중심적인건가??
얼마전 날 돕겠다고 5월말에 출근한다고 할때는 언제고 오빠가 월급 계산하게 6월부터 나오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면서 마무리하더라.. 결국 돈 더 받으려고 나오려고 했다는거잖아. 빈말이라도 샘 힘드니가내가 잠깐 도와줄까 하는것도 아니고...거참..속보인다
내가 아니면 울 오빠 아니면 누가 아줌마을 채용한다고..어이 상실이다..
인간이란 원래 그런 존재인건가
속이 넘 보인다..재수다
지금 오빠와는 좋지는 않지만 샘과도 걱정이다.
적당한 거리두기..말수 줄이기..업무에 집중하고 민페 끼치지 않도록 노력하자
뭣보다 할일이 많아서 회사 있는 시간들이 지루하지 않아야되고 오빠 눈치 보는 일이 없어야한다는거지...다 솔직히 요즘 둘다 싫다..오빠도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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