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13. 목요일
조회수 27
전에 애영언니가 넌 그동안 갑이었어
라고 했던말
내가?? 했던 기억..
난 늘 을이라고 어겼는데..어떻해?
늘 손해라도 볼것 같으면 했던 말들..이놈의 을..언제쯤 할말 다 하고 사나? 했는데...
오롯이 나만 생각했던걸까?
언니가 말한 갑이란 경제적 여유나 정서적 교감..이런거였다.
부모님께 충분히 사랑 받았고 정상적인 대학교육을 받고 힘겹지 않은 직장와 적당한페이
크게 굴곡없는 삶..이런거..누구나 가지고 있다 여기는 이 평범함이 사실은 평범함이 아니라는것
한번도 생각지 못한 갑이라니!!
이 세상속에선 평범함이 갑이다..그 말은 즉 감사하면서 살아야한다는 거지
감사하고 고마워하고...
내가 보지 못한 일면을 보게 해주더라..난 이 모든걸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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