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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있다가 문득 떠오른다

야야옹이

2023. 06. 01. 목요일

조회수 24

문득 떠올라 화가 난다 아니..섭섭하다..아니..배신감...
내가 해준것에 대한 서운함인가 아니면 나에게 무심함에 화가난건가
둘다 했지..
해준게 없으면 바랄게 없는데 내가 쏟은 정성에 비해 돌아오는게 아무것도 없음에...
난 적어도 내가 받은게 있으면 그리 대하지 않는다..
최소한에 은혜갚음 정도는 하는게 맞다
그것조차 하지 않는 관계라는게 성립되나
주고 받는 관계가 되지 않으면 그 관계는 끝난다..
난 성인군자가 아니다..더구나 부모도 형제도 아니다..
그들이 과했고 난 그들과 끝냈다..다시는 보지 않는 사이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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