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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수술..

야야옹이

2022. 11. 15. 화요일

조회수 30

처음 수술때는 병원에 있었는데 두번째때는 집에있음
거기에 있을 이유는 없지만..없으니 또 맘에 불편함이 밀려든다.
오빠가 이런때 잘했으면 했는데 사람 안변한다..무심해..원래 그런 사람인가보다
내맘대로 되지 않는일은 패쓰
정신건강에 해롭다.
새언니도 생각보다 무심..돈만 쓰지 맘쓰는일은 안하고 싶은듯..
애영언니가 돈쓰는것도 아무나 하는건 아니라고 했던가..돈이 곧 마음이라고..진짜 그런건가/ 아닌 맘 쓰지 싫으니 그냥 돈쓰는건 아닌가??? 의문이다.
그래 네 부모님은 아니지...내 부모지..
네가 네 새끼에 쩔쩔매는게 내가 보기엔 이상한것처럼..
그래 내 할도리만 하자..
엄마 말대로 건강이 자산이다..
건강해야지..이런 복잡한 과정도 맘에 상처도 없는게 좋지..
내 부모는 내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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