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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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의 막말에 그만둔다고 했더니 새언니가 당장 그만두고 영어샘에게 인수인계 받겠다는거다
영어샘은 그럴 의사가 없는데...나 때문에 난처해짐
내가 그만둔다는 것에 배신감을 느꼇는지 언니는 감정적으로 빨리 그만두라면서 회사로 찾아오고 언성 높이면서 싸움
해서는 안되는 말들을 하고..결국 다시 다니게됨
언니는 인수인계 받을 수 없을거고 결국 회사일을 그냥 손 놓고 나오게 되는게 그건 아니다
오빠는 사전에 의논없이 갑자기 그만둔다는말에 남과 뭐가 다르냐고 하고..
그말은 일리가 있긴했어
내가 지우와 뭐가 다른가..내 살길 찾겟다고 남 사업자리에 그냥 놓고 나가는거지.
이번 기회에 새언니의 본성을 알게되다. 무서운 애다..그리고 평상시 날 어떻게 생각했는지도 알겠다.
치가 떨려 며칠 잠을 못자고 복수의 기회를 옆보고 있다...그냥 주저않긴 했지만..오래 다닐 계획은 없고
그들도 내가 이리 되었으니 생각을 달리 하고 나에대한 믿음도 없어졋겠지
영어샘은 3달 다니다가 그만둘테니 때봐서 그만두라고 함..
샘은 자기 성질 갖으면 당장 그만두었을거라 하는데..어찌되어든 치욕스럽긴했다
날 보고 괜찮은 사람인줄 아는모양이라나..생각하는게 애 같다고 하고..
평상시에 생각하고 있었던 말이겠지..누군 평가할줄 몰라 가만히 잇는줄 아나
나도 누군가 욕 할줄알고 평가 할수있고 재단할 수 있다
더 큰 감정 싸움으로 퍼지지 않고..오빠일에 그렇게 손 놓고 나올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 올때까지 할 생각이었지 그렇게 나올 생각은 아니었는데....
결국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됐고..얻은 것없이 오물만 뒤집어쓰다
앞으로 난 오빠와 새언니을 예전처럼 대하지 않을것이며 그들도 마찬가지다...
난....그들이 싫다.
오빠는 내 가족이 아니고 어른도 아니다. 바보고 등신이고 새언니 아바타다
그들은 부부며 난 혼자고 나스스로를 방어할 줄 알아야한다는 생각이든다.
오빤 내가 일하게 됏으니 다행이고 별거아니라고 여기겟지 단순한 바보니까
이미 감정의 골이 깊어져 이젠 예전 같지는 않을꺼다..
둘다 넘 재수다..밥맛이다.
시작은 오빠였는게 후는 새언니다
남이라서 그런가 그 막말에 가슴에 콕 박힌다...
인격모독은 기본이고...그런 년이었던거지..
참나..누굴 교육 시키고 있는건지...재수 없다는게 이런건가
며칠 스트레스 받아서 잠도 못자고 머리속이 복잡했다...
첨부터 오빠네 회사에 들어가는게 아니엇다
난 오만했고 자만했다..들어가는게 아니었다..
내가 싼똥 내가 처리하는 중이다. 사는건 원래 이리 괴로운 것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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