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2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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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고민후 결국 순천향대에서 수술하기로 결정다행이도 수술일짜가 빨리 잡혀서..엄마가 제대로 걷지를 못한다ㅜㅜ건강해야 뭐든 재밌고 즐거운데..아빠가 간병을 하겠다고 하는데..연세가 있으셔서 가능할까 싶다비용도 그렇지만...간병인보다는 아빠가 편하기는 한데..나와 교대간병 할수 없을지도 몰라서ㅠㅠ상황봐…
2022. 09. 3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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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하고 있다나는 복 받는 사람이다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다목적이나 목표가 뚜렷하지 않아도 된다..다만 오늘보다 더 나아진 나이기만 하면된다..
난 뭐를 잘하는 사람이지?난 어떤 사람이지?난 가르치는 일을 좋아하고 거기서 보람을 느낀다..아이들을 몹시까지는 아니어도 아이들을 좋아한다...지금…
2022. 09. 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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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되야 여유도 생기는 걸까? 모든지 꼬여 듣게 되는걸 보면..내가 잘될때 남들도 그런기분일까??약대샘 잘되는게 몹시 부러긴하더라..난 솔직히 크게 돈 벌기를 바라는건 아닌데...이렇게 초라한건 싫고...배가 좀 아프기는 하다..ㅋㅋ적어도 안되서 접기는 싫고 그럭저럭...55세까지만 일하고 싶은데.…
독서모임으로 약대샘과 선재샘 보다내 정서랑 안맞는 케릭터다..선재샘은 버는 돈도 없으면서 아빠덕으로 열심히 돈 쓰고 다닌다조카랑 언니랑...그렇게 쓰고 다닐수 있는지 의문이다..아무생각도 없이 아무계획도 없이 그냥 사는 단세포 같은 느낌이다.내가 관여 할일은 아니지만 좀 재수다..
약대샘은 그냥 …
2022. 08. 1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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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네 식구들과 식사하고 카페가고...산책..자주 보지 않으니 가끔 보면서 좋은 모습만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뭣보다 오빠네 식구들 보는거 부모님이 흐뭇해하신다..자주 보는게 좋은걸까 아님 가끔 보면서 이리 잘해주는게 좋은걸까?하루가 빨리 지나가더라..연휴의 끝!!!
2022. 08. 10. 수요일
이틀동안 미친듯이 비가 내렸다방송마다 폭우 피해 이야기로 잔뜩...오랜만에 날이 개어서 일찍 일어나 청소하고 동네 한바퀴 돌다간만에 영어샘 만나 점심 먹고...갑자기 기분이 좋아지고 기운이 난다날씨탓만은 아니었을텐데...계속 기분이 좀 다운되는 상황이라서..ㅜㅜ오전에 날이 선선한듯 싶어서 산책을 나…
2022. 07. 28. 목요일
조회수 9
샘이 일하는 동안 보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본다..맛난 수제 샐러드를 얻어먹음..담에는 내가 만두전골을 사야겠다...
2022. 07. 21. 목요일
대면이 취소되면서 비대면으로 한다는 말에 더 싫어졌다얼굴 보고 수다 듣는게 낫지 온라인 수다는 더 별로다결국 폭팔직전...온라인이 버겁다고 이야기하고 당분간 보지 않은 걸로 마무리대면 할때가지 미룸사실 맘 같아서는 그냥 탈퇴하고 싶지만 그렇게하면 샘말대로 너네 보기 싫어가 될듯 싶어서꾹 참음..당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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