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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편하게 산듯 싶네..

야야옹이

2022. 11. 08. 화요일

조회수 27

미친여자가 울 집에 들어온다면서 얼마나 요구사항도 많고 까탈스러운지...피곤해지나
결국 세입자에게 부탁해서 그 못된년 안주는걸로 마무리...속이 후련하다..
부동산도 그 집이랑 거래하지 말아야지..
뭔가 있는듯 편들어주는게 수상해...재수없다..

엄마 입원해서 한숨 돌렸는데...간병인에게 문제 발생
의사소통이 안되고...일도 서툴고..결국 교체..
교체 할 사람이 있는게 다행이다..
오늘 일이 참 많았다..ㅠㅠ
참~~말하는대로 믿는사람을 바보로 만드네...
그래 경험치가 생겼다고 생각하자...
이 세상에 별의별 사람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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