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0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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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 정산도 안된 상황에서 5월 종합소득세 내다..낼 세금은 고작 9만원인데 신고수수료가 44만원이더라..황당
내년에는 배워서 내가 제출해야할듯
다시 설악산 가기로 해서 120만원 결제
영어샘과 달랏여행으로 100만원 쓸듯..
그리고 4월말 여행경비가 이제 나오다.. 무려 165만원 결제..
다음달 다음달도 계속 이렇게 결제해야되지 않을까
이달부터 방송댄스 하기로 함.아쿠아도 다시 시작..
여행은 즐거웟지만 지금 일상은 무료하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중.. 한심하오..
세끼만 잘 쳥겨먹음..
돈도 벌고 책도 읽고 사람도 만나고 싶다..이렇게 고여 잇는 시간들이 길게만 느껴진다.
학원 정리하기 몇개월전도 이런 기분이었지..
하루가 너무나 길고 길었지..
지금도 난 이리 하루를 보내고있다..한심하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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