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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짐

야야옹이

2026. 02. 17. 화요일

조회수 22

오빠나 새언니가 넘 싫어서 보기 싫은데...일 놓으면 뭐하나 싶어서 다니고싶기도 하고..그런데 매일 나가기는 싫고..도와줄 샘이 간간히 나와주면 좋겠고 등등..
이생각저생각하다가 샘한데 퐁당퐁당 일하는건 물어봤는데 혼자서는 안한단다.
지금 같아서는 둘이서 할일이 없는데...굳이..둘이 있을이유가없다.
그리고 둘이 일한다고 사장님이 예전처럼 월급 줄일도 아니고..다 떠나 일이없다
발주도 대부분 3pl로 하는데 굳이..
그리고 샘과 둘이 일해보니 같이 일하면 감정적으로 부딫혀서 안된다
급여가 필요하면 샘이 온전히 이곳에서 일하면 좋겠는데 싫다고 하니..후임자 채용하고 내가 퐁당퐁당 나오다가 정리하려고 함..
나도 내맘을 모르겠으니 확실한건 난 그들이 싫고 보기싫다는거다.
그만둬도 할일 없음이긴 한데..그들에게 일하면 돈받고 싶지않음..
우선 채용하고 1인분 역할 제대로 하면 퐁당 나오다가 퇴사하자..
여기서 계속 일할일은 아니야..피곤하다.
나에게 간절함이 없는걸까 이렇게 돈 없이 살아도 괜찮은거겟지..
난 가끔 내맘을 잘 모르겠더라구..이 꺼리는 맘은 싫은거야
오빠나 새언니 생각하면 소름이야..
그래..정리가 답이다 답...

회사에서 일하면서 사람관계에 염증이 생김
오빠나 새언니 영어샘..
예전에는 좋았던 사람들인데 이젠 지겨워..
혼자이고 싶다...
중국출장까지 마무리하고 멀리 여행이나 다녀오고 싶다..
당분간 그들과 교류하지 않으면서 지내면 되지모..
내 정신건강에도 좋을듯 싶다.

그곳에 들어가는게 아니엇는데..어쩌겠어..일이 저질렀고 관계는 나빠졌고
다시 얼굴 보기 싫다
꼭 필요할때만 보지뭐
사실 볼일이 뭐가 있어..부모님 아니면 안부조차 물어볼일이 없는데...
내가 핸폰만 바꿔도 볼일이 없는이들이야..
이정아...일은 벌어졌고 이젠 수습이야
있는동안 마무리 잘하고 나가자..
이정아 너 이제 54세야..나이가 많아.
너 중심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잘되겠지..잘되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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