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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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머릿속을 꽉 채우던 생각들ㅇ이 조금 느슨해져서 다행이라고 여겼다
앞으로 그들을 어떻게 대할지 계획까지 세우고 다 끝난일이라고 여기면서 내맘 보살피기에 바빴는데
잠시 안보던 오빠를 보니 화가 치민다
어젠 기분이 다운되다
얼굴 보기 싫다.
아하
오늘은 출장이라서 다행이고...
오빠가 준 상처도 크지만 새언니 막말이 더 크다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말..그래서 말 한마디 못하고 덮자고 한 내가 바보같기도 하고
그말은 왜 한건지..당하고네가 왜 덮자고 하니..
바보 같은 내 모습에 화가나고....날 위해 조금식 잊혀지고 있다 여겻는데어젠 그 기억에 괴로웠다.
나만 괴로운듯 싶어..괴롭다..
그들은 아무일도 없듯이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나만...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과 또 보는건 괴로운거지
보고 싶지 않다..
회사도 집도...
새언니야 볼일이 멀어서 어떻게든 그 시점에서 맘이 고요해지겠지
하지만 오빠는 늘 본다
내 핏줄인데 이리 싫을까
예전에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어이상실..
언제까지 여기에서 일해야할지
적당히 일하다가 샘이 인수인계 받았으면 좋겠다...
일도 잘하고 나와는 다르게 감정개입이 안되었으니 좋고..
그러길 바래야지..방법이 없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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