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25. 월요일
조회수 27
일상 공유처럼 다 알고 있는 이들의 사연들.
고만고만한 고민들. 그것들을 아무렇지 않게 내놓는 말들
완벽한 무결한 인생은 없다.
비슷한 불행과 행복을 가지고 있다.
그것을 대하는 태도가 요란하지않고 담백하다.
난 내인생맘 바라보는라 내가 얼마나 요란스러운지 징징거리는지 몰랐다 내 나이 인식 부족
내일은 별거아니다. 아무일도 아니다.
오히려 이번일로 내 삶의 방향을 정한기분.
나쁜일이 좋은일이 되기도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
진작 정리햇어야하는 일을 이제 알게된것
정신적 미성숙 사회성 결여였나 싶기도 하고..알았고 실행하면 되는거다.
그거면 족하다..그럼 됐다..
이렇게 하나씩 배우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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