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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는게 답인듯

야야옹이

2025. 09. 23. 화요일

조회수 27

누군가 연륜이 되는 이들이 지난온 세월에 대해 말한 것들은 무시하면 안되늗데 내가 그걸 간과했다
절대 아는이들과 같이 일하는게 아닌데...
오빠네 회사에 일하게 된것..샘과 같이 일하자고 한것 등등
하지 말아야했던 것들이다.
결국 회사문제로 오빠와 새언니와 등돌리게 되고 영어샘과는 보기싫음에 일보직전이다
사무실 안나는 오빠보다 영어샘이 더 싫다.
본인도 실수하면서 매번 나만 실수하는 것처럼 나만 뭐라한다.
물론 내가 실수 안하면 되지만..본인도 실수 하잖아
나는 뭐러고 하지 않고...그래도 습관인건지..본인만 완벽하길 바라는건지..
재수가 없다.내가 지 부하도 아닌데... 어젠 지도 실수 했으니 깨달음이 잇으려나..
더 보지 않음이 정신 건강에 좋음
혼자 일하고 싶다면 두고 못한다고 하면 정리하자..더는 못보겠다싶다.
오빠고 뭐고 내가 못살겠다.
내가 저지린 일에 뒷감당이 쉽지 않네..괴롭다
올해는 잘못된 선택의 연속이다..얼마전에는 그리 오빠가 골보기싫더니 이젠 영어샘이다.
자주 보면 늘 탈이 생기는 ㄴ법이다.
간간히 보면서 좋은 모습만 봐야하고 간혹 보기 싫은 모습싱 보여도 눈 감아줄정도의 아량이 있어야하는데 그게 쉽지 않네/
물론 샘도 힘들겟지..매번 기간을 정해놓고 그만두는걸 사실화하는 말투도 별로다.
그래 정리하자..더는 아니다.
이정아..12월까지만 정리하고 관두자.
그리고 몇달간은 샘 안봐도 될듯 싶다..아니 보고 싶지도 않다.
재수다.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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