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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결정 말하다

야야옹이

2025. 12. 10. 수요일

조회수 25

고민에 고민.. 다녀야할지 아님 정리 정리한다면 언제쯤 등등
퇴사 말하면서 생길 감정적 싸움등.. 머리가 아팟는데 결국 말하다
샘도 미련이 없어보인다. 더이상의 스트레스가 싫단다.
생각보다 사장님 반응이 이성적..
생각해보겟다.. 알겠다로 마무리..
며칠안에 결정나겠지..
멀리 볼때 관두는게 맞다..뭐가되든...
그 모욕을 당하고도 다닌 내자신이 대견..
아는 이들과 일하는게 아니다.
몸과 맘이 만신창이다.
이번일 정리되면 샘과는 당분간 보지 않으련다.
혼자가 좋은건가. 외로워도 혼자가 나은건가
누군가와 같은 공간에 같은 업무를 보는게이리 피곤할줄이야
그래도 그만둔다는 생각에 서로에게 느긋하고 너그럽다.
요즘은 편안하다..인수인계는 어찌 될지 모르지만 혹여 사장님이 혼자 남으라고 하면 그리하고...
필요한건 샘에게 묻는걸로 마무리하지모,,
배우면서 마무리하자..어차피 첨에는 나혼자였으니 잘 할수 있어.
이곳을 떠나자..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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