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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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부터 7일까지 속초에 머물다
언니의 배려로 하루 더 머물다
5월 여행으로 웬만한 곳은 관광 한터라 전에 가지 않앗던 비선대와 오색약수터둘레길을 돌다
그리고 화암사도.
부모님이 새롭다고 좋아하심. 생각외로 산 등반을 잘 하셔서 좋은 경치를 맘껏보다
그동안 제대로된 설악산을 보지 못했던거지.
길었지만 길게 느껴지지 않았던 여행이었어. 다만 궂은 날씨로 화창한 날은 하루였고 대부분 흐리거나 비가내림
날씨는 아쉽지만 관광은 지대로 함 .ㅋㅋ
혼자 머무는 시간이 적어다고 하루 더 머물게 해준 언니
강릉 앞바다 구경시켜준다고 한시간이나 운전해서 보여준 언니
저녁와 아침을 성의 껏 차려준 언니
편히 자라고 침대를 양보해준 언니
그 모든시간들에 감사하고 ...가족외에 누가 날 이리 생각해주나 싶어 감사하고..
난 행복한 사람이구나 싶다. 감동과 감사가 가득한 여행이엇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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