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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넷쨋날

야야옹이

2024. 05. 20. 월요일

조회수 27

부모님을 터미널에 내려드리고..비가와서 카페로 가다..
처음엔 간 카페는 앉아있기 불편해서 두번째 카페로 갔는게 넘 좋았다
클래식 음악도 흐르고 혼자만의 공간도 있고 분위가가 꼭 갤러리 같았음
이상하게 배가 고파 샌드위치 먹고..멍 때리면서 책봄
이곳은 멍때리고 독서하기 좋은 곳이다.기회되면 한번 더 가리라..
날이 개어서 설악산 비선대 감
솔직히 비선대가 어떤곳인줄도 모르고 지난번 산책로를 생각하며 갔는데 아름다운 곳이더라
비가 와서 수량이 풍부해지고 공기는 더 맑고 숲속에 나무잎들은 더 선명해졋다
또렷해진 설악산 비선대.
눈으로 맘으로 담을 만한 곳이다. 혼자보는게 아까울 정도
사람없는 숲속에서 소리지름..넘 이쁘다고 아름답다고.
이렇게 아름다워서 사람들이 찾는다는 사실을 이제 알게 되다니
그동안 난 설악산에 뭘 본걸까??
진짜 본모습은 보지 않고 유명한 산이니 가본 관광지라 여겻다..
거건 진짜 산의 아름다움이 숨겨져있더라.
외국에서 본 감동과는 비교가 안된다..오호..간만에 집중 몰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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