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01. 목요일
조회수 22
나이가 드니 새해라는 느낌조차 없지만 굳이 의미를 두자면 해가 바뀜
작년에 버겁고 힘듦의 연속이었고 올해는 그 힘듦을 내려놓는 한해가 될듯
그리고 생각해보려고.. 내가 원하는건 내가 좋아하는거 뭘할때 미소가 지어지는지.
또 하나 부모님과 오빠관계에 신경쓰지 않으려고
그들만의 관계이고 난 제 3자니까
내 할도리만 하면 된다..뭔가 그 사이에서 훈수두고 맘 상하고 싶지 않다.
올해는 아빠 팔순이라서 여행이 다녀오려고함.
회사 퇴사후 국내여행을 개인적으로 다녀오고.. 지금처럼 운동도 열심히...
감정적으로 힘이 들고 보니 세상사는거 별거 없다싶다
몸 건강하고 맘편하기를 바랄뿐..
간혹 건강한 모습으로 부모님과 살아갈 날이 길지 않을수 있음을..그리고 순간순간 감사함 맘이 들때가 많다.
같이 있음에 행복하기도하고..
올한해 주변인들 덜 미워하고...감사하고..고마워하는 한해가 되길..
그리고 수입도 있고 일도 생기는 일이 생기길..
찾아보자..그냥 보내기엔 내삶이 지루해질수 있어.
적당히 바쁘고 적당히 여유있고 적당히 게으름 피면서 살고 싶다..
그 중도가 어렵긴하지..
어찌되어든 내가 가진것들에 감사하자.감사..
고마워하자.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