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9. 12. 목요일
조회수 24
아빠가 맘에 안들지만 달라지지 않는다
왜 저런가 고민 할 것도 없다
아빤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이다
다만 나의 태도가 문제다
아빤 나이가 많고 변화하지 않는다
연세가 드시고 달라지지 않는게 화내고 짜증낼 이유가 없다
그래..연세가 많으시지..그리 이해하고 넘어가자
늘 같은 일을 반복하는 내가 어리석지..
그만하자...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아빠가 오래오래 사실거라는 착각에 빠진거지..
생각보다 삶이 길지 않다..잘 해드리자..아니 화는 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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