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9. 1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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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간 공장을 다시 가다.
입식이긴 하지만 할만하다 해서 갔는게 라인작업장에서 일 못해 쫓겨나고 스티커 붙이다가 라인작업 보조해주다 허리 끊어지는줄..
개구멍으로 왔가갔가하다가 허리가 아파서 내맘대로 걸어서 다님..
허리가 아프기도 하지만 아무리 알바래도 이렇게 까지 하나싶더라
맘 상하더라...내편들어주는 이 없으니 자기실속은 자기가 챙길것..
그냥 좋은 경험이라고 여기자.. 나한데 맞는일, 찾는일에 시행착오라고 여기자
참..그동안 편하게 살았구나싶다.감사하고 고마운일이지..
내삶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더라..나한데 맞는 다른일 찾아보다..
우선 라인작업은 패쓰하고 입식말고 좌식으로...아직 쉬는기간이 많이 남았으니 차차 여유를 갖고 알아보자... 결국 목요일 알바 취소하고 집에 머물기로..온몸이 쑤시고 아프다ㅠㅠ
존심 상해서ㅜㅜ 잊자..남들은 그걸 직업으로 하지않나..
그냥 하루 돈벌이 한거니까..4일간의 삶의 체험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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