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3. 06. 금요일
조회수 29
근래들어 변수가 많아지고..피곤해짐
어제는 정산을 3일만에 하니 착오을 찾지 못해 저녁늦게까지일함
이젠 영어샘 도움을 받지 못함
앞으로는 뭐든 혼자 해결해야한다
사람 살아가는이 다~닥치면 한다더니 그말이 딱이다
바쁠수록 늘 확인 점검
피곤해도 그날일은 그날 처리하기.
점점 직장인이 되어가는건가
그래도 일이 있어서 좋다..돈도 벌지만...아무것도 하지않고 보내는 시간보다 낫다
그리 번돈으로 노후대책도 하고 부모님과 여행도 여유있게 다니련다..
이렇게 나이들면서 60세 금방이다싶다.
어제 고생하면서 느낀점..
말수 줄이고 그날 일은 그날처리.
무슨 말이든 톡 달지말고 묵묵하게 한다
누가 날 써주나 싶어하고 누가 이대접을 해주나 싶어하자..
좋은점만 여기자
혼자 일해서 스트레스 덜받잖아
돈 벌잖아
오빠회사라서 인간대접 받고..
거기까지 좋은점만 여기자...
오늘 하루도 잘 지내보자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