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4. 금요일
조회수 25
오빠네 회사 여직원의 퇴사로 급하게 알바 예정이다
컴맹에다가 사무실 근무는 해본적도 없는데...할수 있을지 의문이긴 한데
닥치면 한다고...하는데 까지 열심히 해보지뭐
학원 그만두고 놀아보니 별거없고 날 써주는 이는 없다.
몸쓰는 일조차 날 채용하지 않는데...그 흔한 알바도..
오빠가 급한데도 쓰겠다하니 해보고 잘하면 취직하지뭐...
그래 이것도 기회다 여기자.
놀만큼 놀기도 했고...지루하면 의욕이 사라지고 있다.
그래 잘 할수 있어..
뭐든 첨은 다 두렵고 어렵지...
해보지 뭐..이 기회에 컴맹에서 탈출 할 수도 있고..
오빠 덕 많이 받았는데 도와주지뭐.
이정..넌 잘 할 수 있어.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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