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올리는 거니까 좋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팬덤명:드림(누구나 드림이가 될 수 있습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사랑입니다~:) 소통 좋아해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2025. 11. 16. 일요일
조회수 21
지난 이야기-"고장난건가? 무명이가 갑자기 꺼졌네. 엄마한테 고쳐달라고 말해야 겠다."
그렇게 업체로 보내진 무명, 희수는 곧 중간고사라 업체까지 따라오진 못했고, 희수의 부모님만 그 업체에 있었다. 그리고 업체의 사장님이 어렵게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저..사모님, 제가 한번 이 ai를 봐봤는데요..…
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17
지난 이야기-점점 싹트는 마음을 뒤로하고 무명은 희수를 데리러 학교 앞으로 간다. 겉모습만 보기에 무명은 정말 사람의 형상을 하고 있기에 옷만 잘 입으면 사람인지 로봇인지 구별하기 힘들었다. 더군다나 희수의 미적 감각(?)이 담긴 잘생긴 외모 덕분에 지나가는 사람들의 수군거림 또한 느껴졌다
"어? 무명이다. 무…
조회수 20
지난 이야기-"너무 좋은데요!ㅎㅎ"
그렇게 무명에겐 학습 기능, 상담 기능, 공감 기능 등이 더 추가되었고, 말도 더 사람처럼 할 수 있게 되었다.
"무명아, 너 원래 나 공부만 담당해줬잖아. 근데 엄마아빠가 너 내 친구로 만들어 주셨다.ㅋㅋ이제 넌 내 첫 ai 친구야""나도 너랑 친구가 되어서 정말 …
2025. 08. 18. 월요일
조회수 49
"자 희수야, 이게 너의 공부를 도와줄 ai야. 일단 계속 ai라 부를 순 없으니 이름같은 거라도 지어주렴.""음....이름이 없다라...그럼 '무명' 어때요? 꽤 괜찮은 것 같은데""뭐 그렇게 하렴. 그럼 무명이가 너를 계속 따라다니면서 공부하도록 도와줄 거다. 앞으로 친구랑 너무 자주 만나지 말고, 공부 열심…
2025. 08. 17. 일요일
조회수 34
"희수야!!!"
오늘도 공부를 하지 않고 친구와 놀고 있는 희수를 보고 답답한 마음에 희수의 부모님이 희수를 부른다
"희수야 너 또 들으라는 인강(인터넷 강의) 안듣고 여기서 뭐하니? 어휴 이렇게 맨날천날 놀러다니는 것봐. 이거 완전 옆에 딱 붙어서 감시라도 해야하나?""아니 난 괜찮다니까요? 공부는 …
2025. 06. 06. 금요일
조회수 38
오랜만에 여기에 글을 올리고 있네요..ㅎ 제가 요즘 학교 생활에만 힘을 쏟느라 드림이들과 약속을 잘 지키지 못한 것 같아요. 더이상 아이디어도 없어서 슬럼프도 왔던 거 같아요..ㅠ 그래도 아직 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드림이들을 위해 제가 새 시리즈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새 시리즈 …
2025. 01. 05. 일요일
조회수 109
지난 이야기-서쪽마녀:(웃으며)왜냐하면 내가 너희를 여기로 보냈거든.아이들:???
지아:그게 무슨 말이야?서쪽마녀:말했잖아. 내가 너희를 여기로 보냈다고수혁:우리를 여기로 보낸 이유가 뭐야필구:그니까!서쪽마녀:음..1000년만에 이런 질문은 처음이네..하준:1000년!!서쪽마녀:그럼 이…
2024. 12. 02. 월요일
조회수 117
최근에 제가 너무 오늘의 일기에 뜸했죠? 일단 먼저 사과부터 드리겠습니다.제가 요즘 여러가지를 챙기려다 보니까 건강도 안 좋아지고, 또 바로 이틀 뒤에 기말고사이기도 해서 잠시 동안은 학업에 전념한 점 굉장히 사과드립니다. 또 제가 이번 이야기는 예쁘게 마무리 지을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뒷 이야기를 댓글이나 게시…
2024. 10. 20. 일요일
조회수 143
제가 오랫동안 벼르고 있다가 드림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QnA를 하게 되었어요!Q.평소에 몇시에 일어나세요?A.전 보통 6시50분~7시 사이에 일어납니다!
Q.새로운 작품을 연재할 건데 주제 추천해주세요A.이건 좀 어렵네요..;;전 로맨스같은 장르도 좋지만 약간 호러 같은 것도 보고 싶네요ㅎㅎ호러 …
2024. 10. 13. 일요일
조회수 60
드림이들! 제가 당장 내일 시험이라 늦었지만 이번주 휴재를 알려드립니다.다음주부터 토일 정상적으로 업로드 됩니다.
2024. 10. 06. 일요일
조회수 87
지난 이야기-지아:음…아!
하준:오 뭔데?지아:<오즈의 마법사>를 보면 서쪽마녀는 물이 약점이었어.필구:근데 여긴 에메랄드 시티인데, 물을 어떻게 구해?수혁:그러니까지아:내가 알기론 서쪽마녀가 있는 성에 물 양동이가 있었어.
[아이들은 서쪽마녀를 없앨 방법을 논의하고 다시 길을 나섰다][…
2024. 09. 29. 일요일
지난 이야기-하준:그러게…도로시는 여기에서 그렇게 큰 특징이 도드라지진 않았던 것 같은데..
지아:에이 뭐 천천히 찾으면 되지.수혁: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해. 빨리 오즈를 찾으러 가자.하준,필구:그래!
[4명은 오즈를 찾으러 갔다][그리고 마침내 오즈의 마법사가 있다는 에메랄드 시티에 도착하게…
2024. 09. 24. 화요일
조회수 102
드림이들! 제가 이번에 QnA를 하게 됬어요! 지난 번에도 하긴 했는데 새로 들어오신 분들 많은 것 같아서 QnA 한번 더 할게요ㅎㅎ 일요일에 올리는 일기가 아니라서 많은 분들이 보실 진 모르겠지만, 저에 대해 궁금한 것들 댓글로 적어주세요! ex)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글 쓰는 방식이 궁금해요 등등
2024. 09. 22. 일요일
조회수 135
앞 이야기-같이 모둠활동을 하게 된 지아,수혁,하준,필구 잠깐의 다툼이 있었지만 이내 다시 집중하고 책을 펼쳤더니 갑자기 책 속에 빙의하게 된다! 그것도 실존 인물로. 지아가 오즈를 찾기 위해 떠나던 중 하준과 수혁을 차례대로 만나게 된다. 그리고 다시 길을 떠나는데, 갑자기 덤불속에서 무언가 튀어나왔다!
??…
2024. 09. 18. 수요일
조회수 59
드림이들 오랜만에 다시 일기 쓰네요ㅎㅎ 제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휴식기를 끝내고 다시 연재를 하려 합니다! 기다리고 있었다는 드림이가 있기를 바라며 다음화는 이번주 일요일 2시에 공개됩니다! 많은 관심을 바라진 않지만 제 글을 찾아봐 주시는 분이 있다는 게 너무 제게 힘이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하게, 할 수…
2024. 08. 25. 일요일
조회수 78
드림이들, 일요일마다 일기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지난 주에도 일기를 업로드 하지 않았는데요, 우선 일주일에 한 번 올리는 일기를 휴재하게 되서 정말 죄송하다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제가 요즘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 몸 상태가 안 좋기도 했고 여러 힘든 일들이 있었어서 당분간은 휴재를 하려고 합니다. 제 일기를 기…
2024. 08. 11. 일요일
지난 이야기-지아:(근데 얘는 왜 양철 나무꾼에 빙의 됐을까?)수혁아 너 혹시 고민 같은거 있니?[그 말에 수혁은 잠시 뜨끔하더니 이내 말을 이었다]
수혁:그런 건 조금 말하기 곤란한데…지아:아니 꼭 필요해서 그래!하준:아 아니야 수혁아 너가 말하기 싫으면 안해도 돼지아:(애써 웃어보이며)그래..…
2024. 08. 04. 일요일
조회수 84
(3화가 화요일에 업로드 됬어요!)
지난 이야기-지아:근데 넌 왜 허수아비로 변해있지?
[허수아비는 이야기 중 뇌가 없어 슬퍼해 도로시와 함께 오즈를 찾으러 가는 캐릭터였다]
지아:너 혹시 고민 같은 거 있니?하준:그게…
[하준은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다]
하준:내가 형이 한 명 있는데…
2024. 07. 30. 화요일
조회수 111
지난 이야기-지아:도로시라는 애가 키우던 강아지였나보네…;; 그나저나 진짜 어떡하지ㅠ[갑자기 엄청나게 큰 소리가 들려왔다]
지아:어? 이게 뭐지?
[큰 소리의 정체는 바로 토네이도였다]
지아:오 마이 갓
[지아는 황급히 강아지를 안고 장롱 안에 숨었다][집은 토네이도에 휩쓸려 날라갔고 지…
2024. 07. 28. 일요일
조회수 58
드림이들, 제가 글을 올리려고 계속 시도했는데 다른 걸 적은 일기는 괜찮지만 시리즈 일기가 계속 비공개로 떠서 휴재를 해야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목이 같아서 도배 일기로 오해받는 걸 수도 있는데, 계속 삭제하고 다시 모두공개로 바꿔서 올려도 비공개로 바뀌고 연필도 10개씩 까여서 해결되기 전까지는 휴재를 해야할 것 …
2024. 07. 21. 일요일
조회수 130
지난 이야기-지아:다들 이제 참여 할거지? 그럼 이제부터 다시 하는 거다
{학교 도서관}지아:우린 <오즈의 마법사>로 할거야. 한국동화도 아니니까 할 수 있겠지?하준,수혁,필구:응 [4명은 오즈의 마법사 책을 찾았다]
지아:어? 책이 왜 없지? 사서선생님께 물어보자
[지아는 사서 선생님…
2024. 07. 14. 일요일
조회수 127
진구엄마:진구야 혹시 너가 어릴 때 들었던 동화들이 생각 나니?진구:음…몇 개 기억나는 것 같기도…진구엄마:그래? 그럼 이번에 해줄 얘기는 너가 들어보고 무슨 동화인지 맞춰보자진구:우와 재밌을 것 같아요!진구엄마:그럼 이제 시작할게
{00초등학교}선생님:자 이제 수업을 시작해 봅시다. 오늘은 모둠…
2024. 07. 07. 일요일
조회수 124
드림이들! 제가 너무 늦었죠? 요즘 시험 끝나고도 학원이나 이런 것들이 지속되느라 일기에 신경을 못썼네요...정말 죄송합니다ㅜ 먼저 총 6명이 참여를 해 주셨어요! 모두 정말 좋은 소재를 많이 주셔서 이번 시리즈 뿐만 아니라 다음 시리즈까진 걱정 없을 정도로요! 그만큼 참여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망의 …
2024. 07. 03. 수요일
조회수 116
전에도 한번 올렸지만 읽고싶은 시리즈 같은 거 있으면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가장 좋은 소재에는 연필 100개이고요, 참여만 해주셔도 10개는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2024. 06. 30. 일요일
조회수 139
드림이들 이 게시물은 <첫사랑> 시리즈 최종화를 보고 오시는 게 좋습니다^^최종화에서 마지막에 진구의 엄마가 한 '0000' 기억 나시나요? 우린 이걸 가지고 연필 이벤트를 할 생각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소재를 비공개 댓글로 저에게 보내주시면 가장 좋은 소재는 연필 100개, 참가는 해주셨지만 안타깝게도 당첨은 되지…
조회수 128
지난 이야기-[하지만 나은의 얼굴엔 웃음꽃이 만개했다]학생:헐…이렇게 끝나는 게 어딨어요..ㅠㅠ
[반 전체가 눈물바다였다]
학생:혹시 주인공 버프 같은 걸 받아서 다시 안 살아나셨나요? 제발요준수:안타깝게도 그런건 없었단다. 학생:ㅠㅠㅠㅠ그럼 지금 선생님은 그 외모로 솔로이신 건가요?준수:그…
조회수 97
지난 이야기-“안돼…안돼 나은아!”
{다음 날}나은:오 어제 약을 먹고 잤더니 몸이 훨씬 가볍잖아!
[나은은 화장을 하고 약속 장소로 갔다]
{평상}준수:아이고 너무 설레서 3시간이나 일찍 나왔잖아..어떡하지..어?
[3시간이나 일찍 나온 준수는 저 멀리서 걸어오는 나은이 보였다][준…
조회수 76
지난 이야기-나은:준수야..지금 집 앞인데 나올 수 있어?준수:어?..그래 조금만 기다려 그 슈퍼(슈퍼마켓) 평상에서 보자
{15분 뒤}나은:저..준수야..준수:잠깐만 나은아. 내가 먼저 말해도 될까?나은:그래 뭐(어짜피 떠날거 듣고 가자)준수:나은아, 난 너랑 사귀어서 정말 좋았고 행복했어.…
조회수 70
지난 이야기-지수:그리고 통화할 때 걔는 왜 자꾸 너 근처에 있어서 목소리를 내비치는 건데? 나랑 있는 거 알면서
[지수는 그동안 서운했던거를 속사포로 내뱉기 시작했다][그리고 다 말하였을 땐, 지수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지수:왤케 사람을 비참하게 만들어? 나 몰래 하던가 그래야지 어떻게 내…
2024. 06. 26. 수요일
조회수 68
드림이들! 제가 시험이 끝나서 다시 연재를 하려합니다! 지금 첫사랑 시리즈가 얼마 안남았기 때문에 특별 이벤트로 이번 일요일에 전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연필 관련 이벤트도 주최할 예정인데 연필 이벤트는 추후 다시 글 올릴게요! 그럼 이번 주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2024. 06. 16. 일요일
조회수 115
지난 이야기-[하지만 그런 마음을 모르는 동석은 마냥 해맑았다]
{데이트가 끝날 무렵}동석:오늘 즐거웠어..내가 집 데려다 줘도 돼?지수:아…지금은 우리 부모님 오실 시간이랑 좀 겹쳐서..그냥 산책도 좀 할겸 내가 데려다 줄게동석:오? 좋은데?
[지수는 동석의 집 근처로 찾아가 그 ‘아는 동생’…
2024. 06. 09. 일요일
조회수 114
지난 이야기-지수:아..그래?
[동석은 일부러 지수가 오해할까봐 거짓말을 했다][동석은 지수를 위하는 마음이었지만 지수에게는 역효과가 나타났다]
지수:(뭐지? 지금 나한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건가? 목소리 뻔히 들리는 거 알면서? 그 나은이란 앤가?)나 지금 피곤해서 먼저 자야겠다. 잘 자동석:(누…
2024. 06. 02. 일요일
조회수 142
지난 이야기-동석:나 너한테 그런 존재였어?지수:!!!
[사실 이것은 동석의 관심을 돌리고 또 지수의 진심을 찾기 위한 동석과 준수의 협동이었다](죄송합니다. 너무 뇌절이죠…ㅜ 요즘 머리에 든 아이디어가 없어요ㅠ)
지수:(어두운 목소리로 말하며)야 김준수.준수:(겁에 질리며)ㄴ…네..?지수:너 …
2024. 05. 27. 월요일
요즘 첫사랑 시리즈가 인기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사랑스러운 드림이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자 이렇게 일기를 썼습니다. 우선 제 글을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지만 꾸준히 댓글을 달아주시고, 좋아요를 눌러주시는 드림이들, 진짜 감사하구요...사랑해요♡♡여러분들의 댓글을 보면 행복하고 기분이 막 날아갈 것 같아요ㅎㅎ…
2024. 05. 26. 일요일
조회수 155
지난 이야기-연지:너..너가 바람 핀 거잖아. 민영이가 그랬는데..예원이가 그렇다고 했는데. 너가 나쁜 애잖아. 내가 피해잔데..
나은:너 걔들한테 휘둘린거야. 난 얼마든지 너와 화해할 마음이 있고 용서해줄 수 있어. 그러니깐 제발 그런 이상한 친구들한테서 벗어나줘.
[연지는 그대로 도망쳤다]
준수:…
2024. 05. 19. 일요일
조회수 144
지난 이야기-준수:(웃으며)아니야. 나랑 사귀자 나은아. 나 너 좋아해, 잘해줄게
[나은은 준수가 자신이 시한부인 걸 알고 고백할 줄은 몰랐다]
나은:난 좋은데…넌 괜찮아?준수:그게 뭐가 중요해. 가장 중요한 건 내가 널 좋아한다는 거지.ㅎㅎ나은:말도 참 예쁘게 한다. 그러다가 내가 갑자기 휙 …
2024. 05. 12. 일요일
조회수 145
지난 이야기-준수:약을 맛으로 먹어? 건강해지려고 먹지 약을 왜 걸러? 먹고 힘을 내야지나은:(씁쓸한 표정을 지으며)근데 그거 알아? 우울증 환자들한테 절대로 하면 안되는 말이 ‘힘내’래.어짜피 못 나을 거 아닌데 혼자서 이겨내래. 너는 그냥 모르는 채로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나 너무 못났지. 이기적이고준수:…
2024. 04. 30. 화요일
조회수 179
지난 이야기-동석:그래야 너가 덜 아프다고
나은:어짜피 죽을 거 평생 감기라고 속이면서 살래. 그거 먹으면 머리카락 자꾸 빠지잖아.동석:진짜 중학교 땐 조금이라도 덜 아프려고 계속 먹었으면서 요즘 왜그래?나은:몰라 그냥 안먹어
[나은은 방에 갔다]
동석:저게 진짜. 그러면 안되는 거라고 너 계…
2024. 04. 21. 일요일
조회수 146
지난 이야기-준수:뭐야 부끄러운가ㅋㅋ 그나저나 왜 숨기냐. 그 때 다 들었는데..
{하루 전, 병원}준수:저 의사 선생님 여기 지금 나은이가 쓰러졌어요! 빨리, 빨리 좀 봐주세요의사:아이구 나은이가 또 약을 안 먹었나 보구나준수:약이요?의사:너가 남친이니깐 너한테만 말해줄게준수:아유 남친은 무…
2024. 04. 18. 목요일
드림이들 오늘의 일기가 업데이트 됬어요! 팟캐스트라고 사연 올리는게 있는데 비누쌤이 읽어준데요! 라디오 같은거에 사연 올리는게 소원이었는데 오늘의 일기에서 쉽게 올릴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드림이들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많은 참여 부탁해요! 광고는 아니지만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그럼 전 첫사랑 결말까지 쭉 달리겠습…
2024. 04. 14. 일요일
조회수 175
지난 이야기-“좋아하는 애한테 지금 무슨 꼴을 보인거야. 쪽팔리게”
준수:아니 내 이야기를 혹시 들어버린 건가? 여자애들은 더러운 걸 많이 싫어하나보네. 그럼 나 점수 까인거네..;;
[준수와 나은은 서로 오해를 하고 있었다]
{학교}[준수는 나은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마찬가지로 나은 역시 …
2024. 04. 10. 수요일
조회수 138
요즘 일기 작성자는 많아지고 있는데 예전처럼 소통이 많아지진 않았네요..댓글도 잘 안쓰고 무엇보다도 남의 글에 관심을 잘 가지지 않는 것 같아요. 제가 초창기 때 이 계정과 다른 계정으로 일기를 쓸 때만 해도 조회수와 재미있는 댓글들이 많이 달렸었는데 요즘은 초창기 멤버들도 잘 안나오구...ㅠㅠ 다들 바쁘시고 귀찮으시겠…
2024. 04. 07. 일요일
지난 이야기-나은:ㅋㅋㅋ너 왤케 우리 오빠처럼 놀래.ㅋㅋㅋ
준수:아니…ㅎㅎ그냥 나도 잘 모르겠어..나은:근데 내가 뭐가 나쁘냐고.니 아까 박연지 만나고 있었지? 박연지가 내 얘기 했어? 했냐고?준수:(저렇게 화내는 걸 보니 박연지가 한 말이 사실일 수도…)어? 아니야.나은:(한숨을 쉬며)하…설마 걔가…
2024. 04. 06. 토요일
조회수 93
마지막으로 일기를 쓴 게 3월 26일이더라고요...(1주일 넘게 잠수를 탄 상황) 시간 인지를 하지 못한 관계로 종종 일기 사이트에는 접속을 했었는데, 드디어 내일 다시 연재를 하려 합니다. 갑자기 사라져서 놀라셨죠? 제가 일기를 안 써서 정주행을 다시 하신 분과 제 걱정을 해주신 분이 계셨는데 대단히 감사드립니다.제가…
2024. 03. 26. 화요일
조회수 113
지난이야기-준수:미안해. 그래도 얘기해줄 수 있지?
[준수가 연지에게 미모 공격을 한다]
연지:(윽 겁나 잘생겼잖아. 녹는다 녹아..)그래 뭐 얘기해줄게. 대신 너 이거 소문내면 안돼
{1년 전}학생1:야 민나은이 박연지 남친이랑 바람났데!!학생2:둘이 막 집도 아는 사이라는데?
[당시 …
2024. 03. 21. 목요일
조회수 120
지난이야기-준수:너 오늘 되게 예쁘다.
나은:왜저래
[데이트를 마무리한 준수와 나은]
준수:나은아 오늘 고마웠어..나은:뭘 그냥 누군가는 해야 했던 일이잖아…콜록콜록준수:어? 나은아 너 감기 걸렸어?나은:으응…ㅎㅎ 밖에 너무 있었나 보네. 나 빨리 가볼게
[그렇게 나은은 헐레벌떡 집으…
2024. 03. 16. 토요일
조회수 133
지난이야기-준수:어?
[준수가 본 건 다름아닌 준수의 누나인 지수였다]
준수:쟤 아니 저 누나가 지금 뭐하는 거지?
[지수는 어떤 모르는 남자와 함께 있었다][그것도 웃으면서!!]
준수:당장 저 사실을 아빠께 고해야 해.지수:아니 저 새X가 누나한테 디질라고! 야 너 거기 안서냐? 동석씨…
2024. 03. 05. 화요일
조회수 132
지난이야기-준수:우리 인연인가봐ㅎ
나은:난 인연 안 믿어.준수:그래? 난 인연 믿는데. 그…나은아 혹시 이번주 주말에 시간있어?나은:지금 데이트 신청하는거야?준수:으응..혹시나 시간 있으면 나 여기 좀 소개 시켜줄 수 있을까 싶어서..겸사겸사 밥도 같이 먹고..나은:(작게 한숨을 내쉬며)하…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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