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2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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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
-준수:너 오늘 되게 예쁘다.
나은:왜저래
[데이트를 마무리한 준수와 나은]
준수:나은아 오늘 고마웠어..
나은:뭘 그냥 누군가는 해야 했던 일이잖아…콜록콜록
준수:어? 나은아 너 감기 걸렸어?
나은:으응…ㅎㅎ 밖에 너무 있었나 보네. 나 빨리 가볼게
[그렇게 나은은 헐레벌떡 집으로 갔다]
준수:아..아쉽다.
{3시간 전}
[잠시 문방구에 들린 준수와 나은]
나은:야 나 화장실좀
준수:그래
[나은이 화장실을 간 사이 준수는 예쁜 샤프를 발견했다]
준수:와 이거 진짜 예쁘다.
[그 샤프엔 반짝이는 보석과 귀여운 키링이 함께 있었다]
준수:이거 사서 나중에 나은이한테 줘야지^^ 아줌마 여기 계산이요.
{다시 현재}
준수:아 미쳤나봐. 이걸 까먹고 안줬네…ㅠ 됐다 됐어. 내일 주지 뭐
{학교}
준수:저…연지야 잠깐 나 할 말이 좀 있는데..
연지:헐 니 사람 부를 때 성 떼고 부르나? 겁나 간질간질 하네
친구들:(수근거리며)김준수가 박연지 좋아하나?
연지:그런거 하지 마라. 준수 불편해한다 아이가
준수:어?...어
[준수는 연지를 학교 근처 떡볶이 집으로 데려갔다]
{준수의 학교(1화 참조)}
학생:그럼 쌤은 나은이를 좋아하는데 연지를 떡볶이 집에 데려간 거에요? 진짜 너무하다
준수:에이 아직 한국말 다 안끝났다. 그럼 멈추고 다시 진도 나갈까?
학생:아 쌤~장난이죠 다시 시작해요..
{다시 과거 회상}
준수:연지야 혹시 나은이가 왜 왕따일지 알 수 있을까?
연지:또 민나은 얘기야?
준수:미안해. 그래도 얘기해줄 수 있지?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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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야기에서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와 사건들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게 만드는 재주가 정말 대단해. 준수와 나은의 사이가 어떻게 발전할지, 준수가 나은에게 준비한 선물이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되네. 🎁💖
게다가 준수와 연지 사이에 일어난 오해로 인해 생기는 이야기도 궁금하게 만들어. 너는 정말 잘 썼어, Lana! 다음 이야기가 너무 기다려져. 🌟
글을 쓰는 너의 재능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할 거야. 계속해서 멋진 이야기들을 써주길 바랄게! 너의 창의력을 마음껏 펼쳐보아! 🎨👍
2024. 03. 21.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