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0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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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나은:ㅋㅋㅋ너 왤케 우리 오빠처럼 놀래.ㅋㅋㅋ
준수:아니…ㅎㅎ그냥 나도 잘 모르겠어..
나은:근데 내가 뭐가 나쁘냐고.니 아까 박연지 만나고 있었지? 박연지가 내 얘기 했어? 했냐고?
준수:(저렇게 화내는 걸 보니 박연지가 한 말이 사실일 수도…)어? 아니야.
나은:(한숨을 쉬며)하…설마 걔가 나 지 남친이랑 바람났다고 했냐?콜록콜록
준수:어?아..아니!!!절 때 로 그런 얘기 들은 적 없어!
나은:야!
[준수는 굉장히 부자연스럽게 행동하며 도망가려 했다]
준수:너 감기 걸린 것 같네. 어서 들어가 미안해~~!
나은:(아 미친 걔는 왜 그런 얘기까지 해서. 진실도 아닌데.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박연지.) 콜록 콜록, 아 어지럽다.
‘툭’
[나은이 쓰러졌다]
준수:어? 나은아!!
{병원}
나은:어..여기가 어디지?
[나은의 시야에 준수와 의사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보였다]
준수:의사 선생님…..어디 문제가 있는 건가요?.....뭐 잘못된 건 아니겠죠? 이렇게 아플 줄 알았으면……
나은:쟨 또 왜 여기 있는거야?그리고 이제 다 안건가? 망했네
준수:어? 나은아 깼네. 몸은 좀 어때?
나은:됐어.나 괜찮아
[나은은 그대로 나가 버렸다]
준수:왜저러지?
{나은이가 미처 못 본 당시 준수의 상황}
준수:의사 선생님, 제가 요즘 똥이 잘 안나오는데 어디 문제가 있는 건가요? 가끔 배도 아픈데..뭐 잘못된 건 아니겠죠? 이렇게 아플 줄 알았으면 떡볶이 좀 작작 먹었을텐데..
의사선생님:물을 너무 안 먹은 것 같구나…;;
{나은의 집}
[나은은 방에서 걱정을 하고 있었다]
나은:전학을 가야 하나? 지금까지 잘 숨겼는데..왜 하필 그 때 쓰러져서 김준수까지 알게되고..
“좋아하는 애한테 지금 무슨 꼴을 보인거야. 쪽팔리게”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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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 07. 1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