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올리는 거니까 좋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팬덤명:드림(누구나 드림이가 될 수 있습니다.) 좋아요와 댓글은 사랑입니다~:) 소통 좋아해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2023. 08. 31. 목요일
조회수 144
지난 이야기-연화:그 X을 없애라.
[그렇게 춘식과 만식은 연화에게 뇌물을 받고 선을 없애려 했다.]
{선이 죽은 날}춘식:어? 진짜 죽었네..우리 잘한 거 맞겠지?만식:그니까..생각해보니 이 보물들도 쓸데가 없어..아 이거 우리만 손해 본거 아니야?춘식:일단 수호신이 죽었는데 우리 앞날부터 생…
2023. 08. 29. 화요일
조회수 148
지난이야기-[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에 연은 이성을 잃었다.]
{연화의 방}
궁녀:황후마마, 오늘 폐황후께서 돌아가셨습니다.연화:호호호 그것이 분수를 알아야지. 분수에 맞지 않은 자리에 앉은 자의 최후 아니겠느냐. 호호
[궁녀와의 대화를 밖에서 듣고 있던 연은 다음날 연화를 불러 죄인석에 앉혔다…
2023. 08. 28. 월요일
조회수 134
지난 이야기-선:이제 다시는 여기로 나를 찾아오지 말거라.
인화:예?선:이러다가 들키면 개구리들이 손해야. 이미 토끼들은 많은 피해를 입었다는 구나. 내가 빨리 가봐야 할 텐데... 어쨋든 너도 나처럼 되기 싫으면 더이상 찾아 오지 말거라. 나도 너에게 더이상 추한 모습을 보이기 싫다.
[선이 말했음에…
2023. 08. 24. 목요일
조회수 187
지난 이야기-[편지들을 다 읽은 연은 이성을 잃고 분노 했다.][자신에게 거짓을 고한 연화와 선을 고문한 사람들에게 벌을 주기로 다짐했다]
[그런데 갑자기 한 아이가 연에게 다가왔다.][그 아이는 선이 행사날 인간세상에 왔을 때 유일하게 선의 편을 들어줬던 아이였다.][연은 그런 아이의 기억을 읽어 …
2023. 08. 22. 화요일
조회수 137
지난이야기-선:(체념한 표정을 지으며)이미 다 지난 일입니다. 저는 괜찮아요..
연:아니다 네가 이렇게 힘들었던 것도 모르고 있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느냐?선:전하 소녀가 감히 부탁하나 올려도 되겠습니까?연:(오열하며)그래 내 무엇이든 다 들어주겠다.선:제가 조금 피곤해서 그런데 조금만 쉬어도 …
2023. 08. 21. 월요일
조회수 177
지난이야기-{영혼 저장소}윤민(사슴 수호신):어? 이번 영혼은 되게 착했나 보군..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한 금색 영혼이야..이렇게 착한데..딱하기도 하지..어? 폐황후 마마잖아!
[영혼 저장소에서 일을 하던 윤민은 선의 영혼을 보고 곧장 연에게 달려갔다.]
신하:전하, 영혼 저장소에서 온 윤민이라는…
2023. 08. 14. 월요일
조회수 164
지난 이야기-[연화는 완전히 갈라진 두 사람을 보며 웃었다.]
{지하감옥}[촥 철썩 촥..지하 감옥은 거의 지옥이나 다름없었다.][복귀를 손꼽아 기다리느라 아픈 고문까지 참았었던 선은 황제가 자신을 배신했다는 사실에 더 끔찍한 나날을 지내고 있었다.][하지만 연을 향한 사랑때문에 매일 매일 보낼 수 …
2023. 08. 11. 금요일
조회수 662
지난이야기-선:근데 어찌 여기로 오신 겁니까? 혹 전하가 저를 다시 복귀 시키라는 명이 있었나요?
연화:전하가 미쳤느냐, 약속도 지키지 않는 너를 다시 복귀 시킨다니..지금 전하는 나말고도 10명이 넘는 후궁들과 호화롭게 생활하시고 있다. 전하는 너를 생각조차 하시지 않으실걸.선:아..그렇다면 됬습니다. 전…
2023. 08. 10. 목요일
조회수 130
지난이야기-연화:물론 난 너와 다르게 사람들에게 그렇게 매몰차지 않지.
[연화는 선이 하늘로 올라가자 마자 사람들에게 전사들과 무기를 주어 사람들의 추앙을 받고 있었다.]
연화:이제 나의 세상이 올 것이다.
{인간세상}사람들:이걸 어떻게 하지?만식:(악랄한 웃음을 지으며)전에 우리를 버렸던 것…
조회수 125
지난이야기-선:헉헉..행사가 끝났네..
[그러자 연이 달려와 선에게 화를 냈다.]
연:(화난 목소리로 말하며)지금까지 어디 있었던 겁니까? 내가 오늘 정말 중요한 행사라 하며 기필코 참석하라 하였는데 부인때문에 모든게 다 무산됬어요.선:저...사실 인간세상에 다녀왔어요...폭동이 일어났..연:(말을…
조회수 155
지난이야기-[이렇게 연과 선이 행복할수록 앞으로 닥쳐올 비극도 더 빨리 다가오고 있었다.]
{어느날}연:부인 사흘 뒤면 각 수호신들이 모이는 중요한 행사가 있소 꼭 참여해주시게. 또 그 불쌍한 인간들 보러가지 마시고 나를 좀 봐주시오.ㅎㅎ선:(얼굴을 붉히며)아니 전하는 매일 보지 않습니까. 그래도 중요한…
2023. 08. 09. 수요일
조회수 207
진구:엄마, 나 오늘 여친이랑 헤어졌어.ㅠㅠ엄마:정말? 왜?진구:내가 질린데ㅠㅠㅠ엄마:오구 속상했겠네..오늘은 진구와 비슷하게 가슴아픈 사랑을 한 이야기를 들려줘볼까?
[세상에 수호신이라는 존재가 있었던 먼 옛날, 토끼 수호신 선과 호랑이 수호신 연은 행복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연: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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