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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들어간아이들(2)

Lana

2024. 07. 21. 일요일

조회수 152

지난 이야기
-지아:다들 이제 참여 할거지? 그럼 이제부터 다시 하는 거다

{학교 도서관}
지아:우린 <오즈의 마법사>로 할거야. 한국동화도 아니니까 할 수 있겠지?
하준,수혁,필구:응

[4명은 오즈의 마법사 책을 찾았다]

지아:어? 책이 왜 없지? 사서선생님께 물어보자

[지아는 사서 선생님께 갔다]

지아:(어? 사서 선생님이 처음 본 얼굴이네, 새로 오셨나?)선생님 혹시 오즈의 마법사 책 어딨는 줄 아세요?
사서:아 그거 방금 누가 반납하고 가서, 자 여깄다.
지아:감사합니다

[지아는 책을 들고 모둠원들에게 찾아갔다]

지아:자 이거 내용 확실하게 아는 사람? 난 알긴 하는데 너네도 해야지
수혁,필구,하준:...
지아:아무도 없지? 그럼 지금 읽어보자

[지아가 책을 펼쳤을 때 책에서 빛이 나면서 4명은 책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쿵”

지아:아야..여긴 어디지?

[지아는 어느 가정집에 떨어졌다]
[한국은 아닌 듯 했고 지아의 옷 또한 중세유럽의 옷처럼 바뀌어 있었다]

???:도로시야 괜찮니? 몸부림이 심했나보네, 자다가 떨어진 걸 보니.
지아(도로시):누구세요?
???:엥 얘가 잠이 덜 깼나? 나 니 할머니잖니
지아(도로시):(연기하며)아..ㅎㅎ 맞다. 제가 잠이 덜 깼었나봐요…
할머니:그럼 난 시장에 다녀오마
지아(도로시):네

[지아는 패닉에 빠졌다]

지아:아니 이건 또 뭐야

[그 때 뭔가가 지아의 발등 위로 올라왔다]

지아:왁

[범인은 다름아닌 귀여운 강아지였다]

지아:도로시라는 애가 키우던 강아지였나보네…;; 그나저나 진짜 어떡하지ㅠ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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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2024. 07. 2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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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네요!
잇팁

2024. 07. 2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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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홍삼

2024. 07. 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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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나님이 돌아오셨다
wa-!,bye

2024. 07. 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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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이파리[55]

2024. 07. 22.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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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킴마
버리는계정6

2024. 07. 24.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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