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1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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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이야기
-준수:어?
[준수가 본 건 다름아닌 준수의 누나인 지수였다]
준수:쟤 아니 저 누나가 지금 뭐하는 거지?
[지수는 어떤 모르는 남자와 함께 있었다]
[그것도 웃으면서!!]
준수:당장 저 사실을 아빠께 고해야 해.
지수:아니 저 새X가 누나한테 디질라고! 야 너 거기 안서냐? 동석씨 미안해요..나중에 다시 얘기합시다.ㅎㅎ
‘텁’
[금세 지수는 준수를 따라잡아 어깨를 잡았다]
준서:헉
지수:우리 동생^^다시 한 번 말해보렴
준서:잘못했어요ㅠ
지수:그렇지?
{데이트 당일 날}
[준비를 3시간이나 일찍 해버린 준수는 고민에 빠졌다]
준수:아니 나만 설레면 어떻게…걔가 나 싫어하는데..ㅜ
{약속 장소}
준수:어? 왜이렇게 안오지? 아 내가 2시간이나 일찍 나왔구나..;;
[준수는 나은을 기다리며 미모를 점검했다]
준수:이 사이에 고춧가루, 완료 코털은 안 삐져 나왔겠지..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 복근, 완료 이로써 모든 것이 완벽하다.
나은:너 뭐라고 중얼거리냐? 뭐 코털? 복근? 이상한 거 봤어?
준수:헉!!.....와…
[그 때 준수가 본 나은의 모습은 영락없는 공주 그 자체였다]
준수:(중얼거리며)와 진짜 예쁘다…///
나은:어? 뭐래는 거야
준수:아..아니 내가
나은:아.ㅎ.ㅎ그렇구나…(왜저래)
[나은의 앞에서 준수는 뚝딱거렸다]
[그러다 문득 준수는 나은에게 궁금한 점이 생겼다]
준수:(쟤는 저렇게 예쁜데 왜 친구가 없고 왕따지?)저 나은아
나은:어?
준수:너 오늘 되게 예쁘다.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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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16.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