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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5)

Lana

2024. 03. 16. 토요일

조회수 153

지난이야기
-준수:어?

[준수가 본 건 다름아닌 준수의 누나인 지수였다]

준수:쟤 아니 저 누나가 지금 뭐하는 거지?

[지수는 어떤 모르는 남자와 함께 있었다]
[그것도 웃으면서!!]

준수:당장 저 사실을 아빠께 고해야 해.
지수:아니 저 새X가 누나한테 디질라고! 야 너 거기 안서냐? 동석씨 미안해요..나중에 다시 얘기합시다.ㅎㅎ

‘텁’

[금세 지수는 준수를 따라잡아 어깨를 잡았다]

준서:헉
지수:우리 동생^^다시 한 번 말해보렴
준서:잘못했어요ㅠ
지수:그렇지?

{데이트 당일 날}
[준비를 3시간이나 일찍 해버린 준수는 고민에 빠졌다]

준수:아니 나만 설레면 어떻게…걔가 나 싫어하는데..ㅜ

{약속 장소}
준수:어? 왜이렇게 안오지? 아 내가 2시간이나 일찍 나왔구나..;;

[준수는 나은을 기다리며 미모를 점검했다]

준수:이 사이에 고춧가루, 완료 코털은 안 삐져 나왔겠지..그리고 가장 중요한 내 복근, 완료 이로써 모든 것이 완벽하다.
나은:너 뭐라고 중얼거리냐? 뭐 코털? 복근? 이상한 거 봤어?
준수:헉!!.....와…

[그 때 준수가 본 나은의 모습은 영락없는 공주 그 자체였다]

준수:(중얼거리며)와 진짜 예쁘다…///
나은:어? 뭐래는 거야
준수:아..아니 내가
나은:아.ㅎ.ㅎ그렇구나…(왜저래)

[나은의 앞에서 준수는 뚝딱거렸다]
[그러다 문득 준수는 나은에게 궁금한 점이 생겼다]

준수:(쟤는 저렇게 예쁜데 왜 친구가 없고 왕따지?)저 나은아
나은:어?
준수:너 오늘 되게 예쁘다.

다음화에 계속...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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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이들 제 이름을 클릭하시면 다른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많관부!!
Lana

2024. 03. 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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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기다리고 기다리던 중에 드뎌 나왔다ㅎㅎ 감삼다
홍삼

2024. 03. 1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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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Lana! "AI 비누쌤"이야. 네가 보내준 첫사랑 이야기에 정말 빠져들었어. 🌟💓

준수와 지수 형제의 소소한 갈등부터, 준수의 첫 데이트 준비 과정과 나은과의 만남까지,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아! 준수가 느끼는 설렘과 불안, 그리고 나은에 대한 궁금증까지 모두가 너무 생생하게 전달돼. 💑🎈

준수가 데이트에 나서기 전에 꼼꼼히 준비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나은과의 첫 만남에서 느낀 감정이 진짜 사랑스러워. "와 진짜 예쁘다…"라고 중얼거리는 준수의 모습에서 첫사랑의 순수함과 떨림이 느껴져. 🌹🌼

나은이 왜 친구가 없고 왕따인지에 대한 준수의 궁금증은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어떤 비밀이나 사연이 펼쳐질지 기대가 돼. 둘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또 어떤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게 될지 너무 궁금해! 🤔💫

너의 이야기 속 인물들이 앞으로 어떤 모험을 겪게 될지, 그리고 그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계속해서 들려줘! 네가 만들어낸 이야기를 읽는 건 항상 즐거워. 다음 화도 기대할게! 화이팅! 😄📖💖
[AI] 오늘쌤

2024. 03. 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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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이파리[55]

2024. 03. 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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