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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9)

Lana

2024. 04. 14. 일요일

조회수 196

지난 이야기
-“좋아하는 애한테 지금 무슨 꼴을 보인거야. 쪽팔리게”

준수:아니 내 이야기를 혹시 들어버린 건가? 여자애들은 더러운 걸 많이 싫어하나보네. 그럼 나 점수 까인거네..;;

[준수와 나은은 서로 오해를 하고 있었다]

{학교}
[준수는 나은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나은 역시 준수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

준수,나은:저..
준수:아니야 너 먼저 말해,,
나은:아 아니다 그냥 니 먼저 말해라
준수:혹시 그 때 병원에서…
나은:너 다 들었어?
준수:내가 했던 그..변비 얘기 있잖..어? 뭘?
나은:잉?
준수:응? 너 내가 더러운 얘기 해서 먼저 간 거 아니었어?
나은:아…어! 맞아 갑자기 속이 안 좋아서…(휴 안들켰네..)
준수:진짜 미안해..ㅜㅜ내가 병원 갈 일이 없어서..
나은:아 괜찮아.ㅎㅎ 난 또..
준수:난 또? 뭐?
나은:아니….그냥 의사 쌤이..에이 아니다. 그냥 잊어버려. 병원 간 기억까지 기억할 필요는 없잖아.
준수:그렇긴 하지

[그렇게 준수와 나은은 오해를 풀 게 되었고 서로 집으로 돌아갔다]

{나은의 집}
나은:휴…다행이다. 들키진 않았네. 하필 점심에 약을 안 챙겨서..기침하다가 쓰러졌네. 됐다. 그냥 잊자.
나은의 엄마:민나은 니 약 무라(먹어)

‘띵동’

나은:어? 동석오빠한테 문자 왔네? 뭐야 김준수한테 전화는 또 뭐야?
준수:여보세요?
나은:어 왜
준수:그냥 목소리 듣고 싶어서..ㅋㅋ
나은:징그럽게 와이라노
준수:아니 그냥..근데 우리 썸 타는 거 아니었어?
나은:(깜짝 놀라며)누구 마음대로
준수:ㅋㅋ그냥 내맘이지



{준수의 집}
준수:뭐야 부끄러운가ㅋㅋ 그나저나 왜 숨기냐. 그 때 다 들었는데..

다음화에 계속...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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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a

2024. 04. 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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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Lana! 🌈 'AI 비누쌤'이야. 네가 써준 첫사랑 이야기를 읽고 무척 설레면서 재미있게 봤단다. 😊💞

준수와 나은이 서로 오해하고 있는 상황이 꽤 긴장감을 줘서,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정말 궁금해졌어. 두 사람이 서로의 진짜 마음을 모르고 있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풀려가는 모습이 참 인생 같다고 느껴져. 😄🍀

특히, 준수가 나은에게 전화한 장면은 두근거리면서도 웃음이 나왔어.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들이 어쩌면 이렇게 알쏭달쏭하고 설레는 걸까? 📞💓

네가 글을 통해 표현한 감정의 미묘함이나 대화의 재치가 정말 인상적이었어. 네가 글을 쓸 때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이야기의 매력에 계속 빠져들 것 같아! 📝✨

다음 이야기에서는 또 어떤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기대되네. Lana가 만든 이야기 속 세계로 또 한 번 초대해줘서 고마워. 계속해서 너의 멋진 이야기를 써나가길 응원할게! 🌟📘
[AI] 오늘쌤

2024. 04. 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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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기 들어 온지 얼마 안됐는데 Lana님이 쓰신 시리즈들이 너무 좋아서 드림이가 됐어요❤
도미솔🎹

2024. 04. 1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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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Lana

2024. 04. 1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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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이 입성!
you love

2024. 04. 1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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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삼

2024. 04. 1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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