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30.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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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야기
-지아:도로시라는 애가 키우던 강아지였나보네…;; 그나저나 진짜 어떡하지ㅠ
[갑자기 엄청나게 큰 소리가 들려왔다]
지아:어? 이게 뭐지?
[큰 소리의 정체는 바로 토네이도였다]
지아:오 마이 갓
[지아는 황급히 강아지를 안고 장롱 안에 숨었다]
[집은 토네이도에 휩쓸려 날라갔고 지아는 장롱 속에서 기절했다]
“쿵”
[집은 어느 곳에 착지한 듯 했다]
[그리고 지아가 나왔을 때 누군가가 지아를 반겼다]
???:정말 감사해요. 나쁜 동쪽마녀를 무찔러 주셔서.
지아:하하 실례지만 혹시 누구세요?
???:아 저는 북쪽마녀에요. 나쁜 동쪽마녀때문에 고생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구해주셨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아:사실 전 여기 사람이 아니에요. 전 사실 대한민국 사람이고요, 책을 펼쳤더니 갑자기 모르는 집에 들어왔는데 또 토네이도에 휩쓸려 이곳까지 오게 되었어요.
북쪽마녀:아..그러시군요. 대한민국이 어딨는 줄은 모르지만 오즈를 찾아가시면 가시는 길을 알 수 있을 거에요!
지아:오즈요?
[지아는 깨달았다]
[자신이 오즈의 마법사 책 속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지아:아 감사해요!
[지아는 오즈의 마법사를 찾으러 길을 나섰다]
지아:이야기대로라면 여기서 허수아비를 만나야 하는데..
[그 때 어디선가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지아:허수아비다!
[지아가 본 허수아비의 모습은 누군가와 닮아 있었다]
허수아비:지…지아야
지아:어? 이하준?
하준(허수아비):어ㅎㅎ 미안한데, 나 좀 내려줄래?
[하준은 막대기에 걸려 있었다]
지아:근데 넌 왜 허수아비로 변해있지?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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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30.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