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8. 24. 목요일
조회수 112
나는 우리반에서 가장 잘 울기로 유명한 울보이다. 어느 정도냐면 무슨 조금 슬픈 영상을 틀면 애들이 다 날 쳐다본다. 그래서 생각없이 봐야한다. 내가 울때는 대략 3가지 정도 있는데 설명해보겠당.1. 슬픈 영화볼 때(선생님께서 고르는 영화 족족 슬픈 영화라서 눈물샘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당 예를 들면 영웅, 코코…
2022. 10. 26. 수요일
조회수 304
아침에 일어났더니 나의 책상과 어제 밤에 급하게 했던 숙제 프린트물, 내가 아끼는 샤프 등이 모둠 흑백으로 보였다. 나는 꿈인줄 알고 내 볼을 세게 꼬집었지만 아픈걸 보니 이건 꿈이 아니란 걸 확신했다. 그래서 엄마를 크게 불렀다. 엄마는 "이른 아침부터 왜 소리를 지르니!"라고 엄마도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엄마의 머…
2022. 10. 25. 화요일
조회수 174
오늘 아침에 치과에 갔다. 왜냐하면 입 안에 있는 장치들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이 장치들은 밥먹을 때 굉장히 불편했는데 오늘 빼서 기분이가 좋았다.그런데 장치들을 뺄 때는 매우x3 아팠다. 아빠께서는 별로 안 아프다고 하셨는데...ㅜㅜ그래도 앞으로는 면치기를 기깔나게 할 수 있으니까 그래 그걸로 난 만족한다^^
2022. 10. 17. 월요일
조회수 136
내 묘비명은 제사를 하러 올 때는 치킨을 종류별로 사오세요. 라고 하고 싶다. 왜냐하면 요즘에는 별의별 치킨 종류가 나오고 있는데 내가 죽은 그 뒤로도 얼마나 많은 치킨들이 나오겠는가 그렇다면 꼭 한 번 먹어보고 싶다. 라고 생각을 많이 해 보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의 자손(?)들이 제사를 하러 올지는 모르겠지만 만…
2022. 10. 13. 목요일
조회수 156
요즘은 환절기라서 감기에 잘 걸린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감기에 걸리지 않았고, 내 동생만 심하게 감기에 걸려서 3일을 고생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동생이 다시 기운을 회복할 때 그 때 내가 감기에 걸렸다. 나는 아무래도 비염 때문에 코가 잘 막혔는데 코감기에 걸리니 미각을 잃어버렸다.ㅜㅜ 그리고 목도 자주 …
2022. 10. 05. 수요일
조회수 169
요즘에는 6시에 일어나려고 노력 중이다. 왜냐하면 새벽에 일어나니 나만의 자유시간을 즐길 수 있고(45분 정도 쉰다. 오늘은 40분 정도 쉬었다.) 공부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45분 정도 공부한다. 오늘은 50분 정도 공부할 것이다.)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고,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지만 오늘 새벽에 일어난 후기* …
2022. 10. 04. 화요일
조회수 149
저번주 일요일 날 나랑 아빠랑 단 둘이서 스터디 카페를 갔다. 스터디 카페는 처음이라서 기대반 설렘반 이었다. 스터디 카페에 입장하자마자 느꼈던 기분이 나하고 아빠 숨소리 밖에 들리지 않을 정도로 조용했다. 그니까 숨이 턱 막히는 느낌이라고 보면 된다. 우리는 숨 막히는 공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를 열심히 공부했다. …
2022. 09. 29. 목요일
조회수 266
머리카락이 허리에 닿을 정도로 길다면 좋은점과 나쁜점은 내가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내가 6살 때 내 머리카락이 허리에 닿을 정도까진 아니지만 엄청나게 길었기 때문이다. 일단 머리카락이 길면 좋은점은 머리가 찰랑찰랑 거려서 다양한 머리를 시도해 볼 수 있다. 그래서 어느 사람에 빙의가 되어서 역할놀이가 가능…
2022. 09. 28. 수요일
조회수 196
이번 주에 수학, 사회, 국어 향상도 평가를 쳤다. 사회랑 국어는 내 생각으로는 100점을 맞은 것 같다. 확실하게 100점을 맞았다고 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선생님께서 그냥 1개 틀렸거나 100점 맞은 사람의 이름만 불러주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학은 선생님께서 점수를 보여주셨기 때문에 내가 100점 맞은 것을 알 …
2022. 09. 27. 화요일
조회수 152
어제, 바디 필로우가 집으로 배송되어서 왔다. 나는 바로 택배를 언박싱했다. 그런데...디자인이 좀 마음에 안들었다. 왜냐하면 5~6살이 좋아할 것 같은 핑크색에 발레리나가 여러명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능(?)은 굉장히 부드러워서 꼭 껴안아 주고 싶었다.앞서 말했듯이 굉장히 부드러워서 다리 아플 때도(나는 …
2022. 09. 26. 월요일
조회수 213
저번주 토요일(9월 24일)날 6명에서 만나서 놀았다. 경동에서 놀다가 백양 놀이터로 갔다.백양 놀이터에 가면 파란색 뺑뺑이가 있는데 그걸 타다가 날아갈 뻔했다. 사건은 뺑뺑이를 타고 난 후였다. 상식적으로 모든 사람이 뺑뺑이를 탄다면 어지러울 것이다. 하지만 나는 어지러운 정도가 아니라 속이 울렁울렁 거려서 20~…
2022. 09. 20. 화요일
조회수 145
내 인생 최초의 라면은 진라면 순한맛이다. 이 진라면을 언제 어떻게 누구와 먹게 됬냐면2018년도? 내가 한 7~8살 됐을 때 마트에 갔는데 라면을 너무 먹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한테 추천을 해달라고 하자 두 분께서는 진라면 순한맛을 추천하셨다. 그걸 단번에 사고 집에 와서 나 혼자 먹었다. 처음에는 '음…
2022. 09. 15. 목요일
1.가족-가족은 이세상에 있는 모든 돈을 다 주어도 살 수 없을 만큼 중요한 존재이다.2.토순이-내 첫 인형이기에 굉장히 아끼는 물건 중 하나이고 손으로 직접 만들었기에 살 수 없다. 3.친구-친구를 사귀려면 굉장히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에 돈으로는 살 수 없다.4.인터넷-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2022. 09. 07. 수요일
조회수 157
1. 내 애착인형 토순이-빨리 집에 가서 토순이 보고 싶다.2. 월요일날 배송 시킨 토실이-빨리 집에 가서 언박싱하고 싶다.3. 친구-학교를 때려 치고 친구랑 당장 놀고 싶기 때문이다.4. 초콜릿-당이 떨어졌기 때문이다,5. 물-물을 안가져 왔기 때문이다.
2022. 09. 06. 화요일
조회수 176
1. 몸무게가 적게 나간다.2. 똑똑하다.3. 암기력이 뛰어나다.4. 암산을 잘한다.5. 팩트를 잘 날린다.6. 글쓰기를 정말 잘한다.(대회를 나간다면 거의 상 받는다.)7. 내 자신을 정말 사랑한다.8. 이해력이 뛰어나다.9. 노력이라는 단어 한 개를 달고 산다.10. 입이 귀에 걸리도…
2022. 09. 02. 금요일
조회수 192
무단횡단을 하는 것은 정말로 위험한 일이다. "무단횡단은 위험해요!"를 알리기 위해 무단횡단을 했을 때 일어나는 일 3가지를 적어보도록 하겠다. 일단 첫째, 사고가 일어난다. 당연한 말이다. 당연히 무단횡단(신호등이 없는 차도에서 무단횡단을 한다라고 생각한다.)을 하면 쌩쌩 달리는 차와 부딫힐 확률이 더 높기 때문이다.…
2022. 08. 31. 수요일
조회수 172
내가 이전 일기에서 테크닉의 장점을 알아보았으니 테크닉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로 하였으니 지금 바로 알려주도록 하겠다. 먼저 자신이 가장 자신없는 부분/미스가 많이 나는 부분/건반과 건반 사이의 간격이 넓어서 박자를 못 따라가겠는 부분 등을 고른다. 골랐다면 우리는 이제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팰 것이다. 일단 우리가 고…
조회수 182
내가 이전 일기에서 잠시 테크닉에 대해 설명하였는데 오늘은 이 테크닉을 주제로 한 번 얘기해 보려고 한다. 모두들 3학년 이상이 되었다면 4분 음표, 2분 음표 등을 알 것이다. 그리고 O음표라고 했을 때 O에 들어갈 숫자가 크면 클 수록 박자가 빠르다는 것도 알 것이다. 이렇게 기본을 알고 다시 테크닉을 설명하자면 먼…
조회수 204
너무너무 오랜만에 일기를 쓰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오늘은 특별한 소식을 들고 왔다. 바로 내가 좀 있으면 피아노 콩쿨을 나간다는 소식이다! 이번에 내가 칠 곡은 하이든 소나타37번이다. 나는 하이든 소나타 37번이 쉬울 줄 알았다.(악보가 쉬웠기 때문에 착각했다.) 그런데 나의 예상은 완전히 빛나 갔다. 왜냐…
2022. 08. 28. 일요일
조회수 218
남들이 들으면 나보고 정말 안쓰럽다고 얘기할 정도로 나만의 안타까운 이야기는 오늘 발생하고 있는 이야기이다. 왜 오늘 발생하고 있는 이야기냐면 내가 '경주월드'를 갔다 왔다고 일기에서 까지 언급했다. 그 덕에 어제 숙제를 하나도 못했다. 덤으로 금요일날은 삼정타워에 가서 밥먹고 영화보고 와서 숙제를 못했다. 그래서 나는…
조회수 188
어제 가족들과 경주월드를 갔다. 원래는 워터파크를 가기로 했지만 동생이 싫다고 하는 바람에 놀이공원을 가게 됐다. 우리는 경주월드에 3시쯤에 도착했다. 우리는 거기서 많은 것을 타게 되었다. 그 중에서 가장 무섭고 재미있었던 놀이기구를 소개하자면 드라켄이다. 드라켄은 세계에서 2번째로 빠른 속도를 가진 롤러코스터이다. …
2022. 08. 23. 화요일
조회수 236
어제 밤 8시 30분에 박OO과 안OO하고 서면에 인생네컷을 찍으러 갔다. 나는 밤에 친구들과 인생네컷을 찍은 것은 처음이어서 더욱 기대했다. 우리가 가는 곳은 집에서 차 타고 가면 15분 거리에 있는 곳이었다. 일단 인생네컷을 찍는 곳에 도착해서 먼저 컨셉을 정했다. 처음에는 중간 사이즈의 리본을 색색별로 쓰기로 했다…
2022. 08. 21. 일요일
조회수 219
나는 수업을 잘 듣는 모범적인 학생이다. 그래서 수업 시간에 잡생각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수업이 일찍 끝났다고 돌아다니지 말고 앉아서 조용히 쉬고 있으라고 하실 때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주로 어떤 생각을 하냐 나무가 움직이고 자동차가 말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그런 생각은 하지 않고 다음에 진짜로 일어날…
조회수 191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일, 불행한 일, 서러운 일, 억울한 일등이 있다면 귀찮은 일도 있다. 그래서 오늘은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일에 대하여 얘기해보려고 한다.(보너스로 이유도 있다.)1. 양치하고 세수하는 것 - 가장 기본적인 것이지만 나의 청결을 위해 침대에서 화장실로 가는 것이 귀찮고 양치를 하기 위하여 치약을…
1. 영어 시간에 선생님께서 "exactly 는 몇 퍼센트 일까요?" 라고 했을 때 순간 답을 맞추려던 의욕이 불타오르던 나머지 대뜸 "백!!!" 이라고 해서 영어 쌤하고 반 학생들이 다 웃었음.ㅋ2. 나는 보통 수업시간 중간쯤에? 내 안에 있는 열정과 의욕이 타오르기 때문에 항상 중간쯤에 가면 내 목소리가 높아져있…
2022. 08. 14. 일요일
조회수 173
오늘은 제주도에 대해서 설명해보려고 한다. 제주도는 자연이 만든 보물섬이라고도 불린다. 이러한 제주도는 아주 오랜전 110여 차례에 걸친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섬이다. 화산이 폭발해 생긴 섬이라는 뜻이다. 첫 번째로 분출한 용암으로 제주도의 기반이 다져졌고, 세 번쨰 분출한 용암이 굳으면서 비로소 제주도가 해수면 위로…
2022. 08. 11. 목요일
조회수 214
나는 여느 때와 같이 아침 7시에 일어나 양치를 하려고 화장실에 갔다. 나는 주로 거울을 보면서 양치를 한다. 그런데 내 머리카락이 전부 하얗게 변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칫솔을 그대로 바닥에 떨어뜨렸다. 그 순간 엄마가 안방에서 나왔다. 엄마는 "연우야, 양치하고 있니? 엥? 연우야 네 머리 상태가 왜 그러니?" 하고…
2022. 08. 09. 화요일
조회수 194
산타의 진실을 2학년 때, 나의 친구들에 의해서 알게 되었다. 그 전부터도 계속 믿고 있었냐? 그건 아니다. 의심을 하기 시작한 건 5살 이었다. 5살 때 산타할아버지의 편지를 받게 되었다. 그런데 그 글씨체가 아빠 글씨체와 비슷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와 아빠한테 가서 이 글씨체가 아빠와 비슷하다고 얘기하자 엄마와 아빠…
2022. 08. 04. 목요일
조회수 203
10만 원을 100만 원으로 불릴 수 있는 2가지 방법은 아래와 같다. (*안 불려질 수도 있다.)1. 들어는 봤는가? 바로 구걸이다. 구걸이라고 해서 OO역과 같이 지하철에서 구걸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가족에게 하면 된다. 구걸을 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 " 엄마, 나 요즘 성장기라 그런지 배가 많이 고프네...…
2022. 08. 03. 수요일
조회수 185
다른 사람을 오해했던 적 2가지1. 가족들과 같이 차 타고 집에 가는 중에 방귀 냄새가 나서 우리 가족 다 (아빠 빼고) 아빠를 의심했다. - 하지만 그게 아니고 구정물 냄새였다.( 아빠가 덥다고 창문을 열어났는데 하수구랑 아주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냄새가 우리 차에 진동을 하게 된 것이다.ㅋ)2. 내 …
2022. 08. 01. 월요일
조회수 206
아이돌 가수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일까? 에 대한 나의 답변은 '아니오' 이다. 왜냐하면 나는 음치이다. 이것을 알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다. 어느 날 나는 여느 때와 같이 노래를 불렀다. 노래의 제목은 '핫이슈' 이다. 그 때 한참 핫이슈에 빠져있어서 내가 "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 라고 했는데 갑자기 엄마께…
2022. 07. 31. 일요일
나는 어제 경호강 카라반을 다녀왔다. 주례동에서 경호강까지 가려면 대략 2시간정도 걸린다. 근데 갈때는 차가 많이 막혀서 3시간을 달리고 달려서 도착했지만^^ 차가 막히지 않는다면 1시간 20~30분이면 도착한다. 암튼 이번에는 펜션, 리조트, 호텔등이 아닌 카라반에서 잔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카라반에서 자는 것을 …
2022. 07. 29. 금요일
조회수 197
어제 엄마하고 내 동생이랑 교O문고에 다녀왔다. 그 곳에는 여러가지 책들이 모여 있어서 독서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안성맞춤이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책의 제목을 컴퓨터에 치면 그 곳을 알려주고, 재고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주는 것이었다. 또한 견본 책도 있어서 교O문고에서 책을 읽을 수도 있다. 아직 가보지 않은 친구들…
2022. 07. 28. 목요일
조회수 187
나는 방학을 맞이 하여 파격적인 변신을 하기 위해(?) 미용실을 갖다오게 되었다. 나는 상한 머리를 조금 자르고(3cm정도 잘랐다.) 나의 희망이었던 탈색을 하기로 했다.전체 탈색을 한다면 굉장히 따가울 거라고 하셔서 나는 겉은 안하고 안쪽만 하기로 했다. 그리고 안쪽에 하면 더욱 자연스럽다. 마치 원래 있던…
2022. 07. 20. 수요일
조회수 225
오늘 학교에서 과학 시험을 쳤다. 그런데 망한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과학을 질색하는 분더러 뭐? 실체현미경을 어떻게 하냐고?? 그래서 나는 울며 겨자먹기로 시험을 1등으로 끝내고 학급 일을 하고 난 후 일기를 쓰고 있는 것이다. 왠지 오늘은 우리반 평균점수가 많이 낮을 것 같다. 그렇다면 우리는 사회 시험도 쳐야 한…
2022. 07. 14. 목요일
일단 우리 엄마의 요리 솜씨를 평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평가 기준을 세워 점수로 나타낼 것이다.(단, 만점은 100점이다.)1. 10가지 이상의 요리를 할 수 있는가?-40점ㄴ 콩나물 국, 김치 콩나물 국, 계란국, 짜장밥, 카레, 소세지 야채볶음...이므로 10가지 이상의 요리를 할 수 있다.2. 한식,…
2022. 07. 13. 수요일
조회수 248
학교가 없어진다면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5가지)첫째, 학원을 지금보다 더 많이 다닐 것이다.둘째, 지금 다니고 있는 방과후를 끊어야 한다. 셋째,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친구들은 교육을 받지 못해 인권을 침해당한다.넷째, 모두가 매일매일 늦잠을 잘 것이다.다섯째, 공부의 중요함을 깨닫지 못하…
2022. 07. 12. 화요일
조회수 254
1. 무릎2. 해질녘3. 사랑4. 새벽녘5. 키즈(아이라는 뜻)6. 캐치 티니핑(애니매이션)7. 마크네슘8. 그릇9. 지뢰10. 북녘
2022. 07. 11. 월요일
조회수 165
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날려면 다음과 같이 행동하면 된다.1.전날 숙제를 다 해놓는다.2.미리 아침에 읽을 책을 정해둔다.3.책상을 미리 청소해둔다.4.자신에게 좋은 말하며 일어난다.5.5초 안에 벌떡 일어난다.(카운트 다운 세면서)
2022. 07. 08. 금요일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밖이 흐렸다. 그래서 나는 한숨을 쉬었다. 왜냐하면 나는 흐린 날씨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왠지 날씨가 맑으면 나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와 반대로 날씨가 흐리면 우울하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거 신경 안 쓴다. 왜냐하면 학원 스케줄이며, 학교 과제에다가 동아리도 가야하지 숙제도 dirty하게 …
2022. 07. 07. 목요일
몇 달전에 나는 거창에 다녀왔다. 거기에서 우리집으로 다시 오려면 3시간쯤 걸린다. 그래서 화장실을 꼭 다녀와야 하는데...내가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화장실을 다녀오지 않았다. 근데 음료수도 다 마셨다. 한 30분뒤? 화장실이 너무 가고 싶었다. 하지만 집으로 도착하려면 2시간이나 남았다. 나는 아주 소심하게 작은…
2022. 07. 06. 수요일
정확히 말하자면 어제이다. 이런 말하면 굉장히 재수없어 보일 것이다. 바로 내가 지금 수학 선행학습을 굉장히 빠르게 하고 있는데 지금은 중학교 수학 2-1를 하고 있다. 근데 하필 또 숙제가 계산인 것이다. 하필 다항식이라고(ex:3x+5y..........)이딴 식으로 문제가 겁나게 길다😭 그래서 항상 고생을 한다. …
2022. 07. 05. 화요일
조회수 221
오늘 아침에 늦잠을 잤다. 아침에 엄마가 갑자기 "연우야! 8시 10분이야!" 라고 해서 일어나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초 스피드로 후다닥 후다닥 끝냈다. 그래서 내가 뭘 먹었는지 조차 기억이 안 난다. 휴우 다시는 늦잠을 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2022. 07. 04. 월요일
어제 롯데워터파크에 갔다. 때마침 날씨도 굉장히 좋았다. 그래서 37분쯤 달렸나? 차 안에서 밖을 보니 워터슬라이드가 보였었다. 굉장히 커서 무섭기도 했었다. 이래저래해서 워터파크에 도착했다. 역시 워터파크에 오면 파도풀이라고 했다. 나는 예전에도 몇 번 파도풀을 타본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파도가 높은 것은 처음봤…
2022. 07. 03. 일요일
조회수 141
원래부터 내가 착해가지고^^ 양보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호홓호홓호홓호홓큼큼...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면은 나는 매번 일기를 쓸 때 마다 동생의 존재를 자주 알렸다. 그래서 나는 어렸을 때부터 양보를 자주 해왔다. 하나 남은 요플레부터 요구르트, 과자, 아이스크림...어우 이걸 다 말한다면 해가 질 것이다. 하지만 …
조회수 201
2022. 07. 01. 금요일
우리 동생은 8살이다. 나랑 4살이나 차이난다.그렇기에 좋아하는 티비 프로그램도 놀이도 차이가 난다. 내 동생은 남자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몸 쓰는 걸 좋아하고 나는 학교에서와는 정반대로 집에서는 가만히 있는 것이 좋다. 근데 동생은 맨날 "누나 놀아줘" 이 말 1000번은 넘게 들은 것 같다. 예전에는 놀아줬는데…
2022. 06. 30. 목요일
조회수 198
내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으면 다음과 같다.고-고려시대에연-연우라는 생명체가 태어났다.우-우렁찬 목소리로 사람들의 알람을 대신하였다. 삼행시 만든 사람: 안oo,박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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