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29.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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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하고 내 동생이랑 교O문고에 다녀왔다. 그 곳에는 여러가지 책들이 모여 있어서 독서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안성맞춤이었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책의 제목을 컴퓨터에 치면 그 곳을 알려주고, 재고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주는 것이었다. 또한 견본 책도 있어서 교O문고에서 책을 읽을 수도 있다. 아직 가보지 않은 친구들은 꼭 교O문고에 가보길 바란다. 암튼 다시 이야기 속으로 돌아와 보자면 나는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와 도깨비 식당이라는 책을 샀다.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는 일상 속에서 있는 과학개념(?)들을 재미있게 설명해준다. 아마 흔한남매는 거의 모두가 알고 있기 때문에 긴말은 하지 않겠다. 하지만 도깨비 식당은 들어본 친구들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최근에 나온 책이기 때문이다. 도깨비 식당을 잠깐 설명하자면 식당의 주인은 도화랑이다. 도화랑은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 음식을 제공한다. 음식은 그냥 치킨, 파스타 이런 것들이 아니라 특별한 것들로만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이 음식들의 공통점은 굉장히 맛있고 사람들의 코를 유혹한다는 점이다. 여기까지만 스포를 하도록 하겠다. 그 뒤의 내용이 궁금하다면 도깨비 식당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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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7. 29.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