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0. 2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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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더니 나의 책상과 어제 밤에 급하게 했던 숙제 프린트물, 내가 아끼는 샤프 등이 모둠 흑백으로 보였다. 나는 꿈인줄 알고 내 볼을 세게 꼬집었지만 아픈걸 보니 이건 꿈이 아니란 걸 확신했다. 그래서 엄마를 크게 불렀다. 엄마는 "이른 아침부터 왜 소리를 지르니!"라고 엄마도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엄마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흑백이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엄마 혹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흑백으로 색칠했어?"라고 물어보자 엄마는 정신차리고 학교 갈 준비나 하라고 그랬다. 그런데 그 순간 "누나, 일어나. 학교 가야해."라고 내 동생이 말했다. 알고보니 이 상황 모두가 꿈이었다. 참 특별한(?)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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