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27. 화요일
조회수 173
어제, 바디 필로우가 집으로 배송되어서 왔다. 나는 바로 택배를 언박싱했다.
그런데...디자인이 좀 마음에 안들었다. 왜냐하면 5~6살이 좋아할 것 같은 핑크색에 발레리나가 여러명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능(?)은 굉장히 부드러워서 꼭 껴안아 주고 싶었다.
앞서 말했듯이 굉장히 부드러워서 다리 아플 때도(나는 다리가 굉장히 자주 아프다.) 그것을 다리 사이에 끼우고 꼬우면(?)굉장히 시원하다. 이 바디 필로우를 사주신 아빠!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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