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2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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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족들과 경주월드를 갔다. 원래는 워터파크를 가기로 했지만 동생이 싫다고 하는 바람에 놀이공원을 가게 됐다. 우리는 경주월드에 3시쯤에 도착했다. 우리는 거기서 많은 것을 타게 되었다. 그 중에서 가장 무섭고 재미있었던 놀이기구를 소개하자면 드라켄이다. 드라켄은 세계에서 2번째로 빠른 속도를 가진 롤러코스터이다. 잠시 드라켄을 설명하자면 높이가 무려 아파트 20층 높이라고 한다. 그리고 갑자기 꺾이는 구간이 있는데 그 구간이 각도는 90도여서 꺾일 때 하늘만 보이게 된다. 그래서 이 놀이기구를 타려면 강심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나는 아빠와 드라켄을 탔다. 많이 걸릴 줄 알았는데 30~40분 정도만 기다렸다. 우리는 맨 뒤에 탔다. 여기서 자리에 대하여 잠시 설명하자면 사람들은 뒤에 타면 제일 안 무서울 거라고 생각하지만 아니다. 사실은 맨 뒷자리가 제일 무섭다. 그 이유를 알고싶다면 네이버를 검색하길 바란다. 암튼 우리는 맨 뒤에 타서 스릴 넘치게 드라켄을 즐겼다. 경주월드를 만약 방문하게 된다면 꼭 드라켄을 타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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