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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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밖이 흐렸다. 그래서 나는 한숨을 쉬었다. 왜냐하면 나는 흐린 날씨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왠지 날씨가 맑으면 나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와 반대로 날씨가 흐리면 우울하다. 하지만 요즘은 그런 거 신경 안 쓴다. 왜냐하면 학원 스케줄이며, 학교 과제에다가 동아리도 가야하지 숙제도 dirty하게 많기 때문이다. 어쩌다 내가 이렇게 바빠지게 된 것일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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