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4. 월요일
조회수 234
어제 롯데워터파크에 갔다. 때마침 날씨도 굉장히 좋았다. 그래서 37분쯤 달렸나? 차 안에서 밖을 보니 워터슬라이드가 보였었다. 굉장히 커서 무섭기도 했었다. 이래저래해서 워터파크에 도착했다. 역시 워터파크에 오면 파도풀이라고 했다. 나는 예전에도 몇 번 파도풀을 타본적이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파도가 높은 것은 처음봤다. 뒷쪽에 있으면 물을 정면으로 맞지만 앞쪽에 있으면 위로 올라와서 스릴 넘쳤다. 그리고 여러개의 놀이기구도 타고 우리는 집으로 갔다. 정말 알찬 하루를 보냈던 것 같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