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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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허리에 닿을 정도로 길다면 좋은점과 나쁜점은 내가 확실하게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내가 6살 때 내 머리카락이 허리에 닿을 정도까진 아니지만 엄청나게 길었기 때문이다. 일단 머리카락이 길면 좋은점은 머리가 찰랑찰랑 거려서 다양한 머리를 시도해 볼 수 있다. 그래서 어느 사람에 빙의가 되어서 역할놀이가 가능하다. 그 다음으로 나쁜점은 머리카락에 음식이 쉽게 묻는다. 사람들은 머리카락에 음식이 묻으면 닦으면 되잖아? 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다. 왜냐하면 머리카락에 음식이 묻었다는 것 자체가 좀 있으면 개털이 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어제 실제로 급식시간에 짜먹는 요거트 뜯다가 요거트가 머리에 묻어서 개털됨.) 이러한 나쁜점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머리카락이 긴게 훨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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