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1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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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느 때와 같이 아침 7시에 일어나 양치를 하려고 화장실에 갔다. 나는 주로 거울을 보면서 양치를 한다. 그런데 내 머리카락이 전부 하얗게 변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칫솔을 그대로 바닥에 떨어뜨렸다. 그 순간 엄마가 안방에서 나왔다. 엄마는 "연우야, 양치하고 있니? 엥? 연우야 네 머리 상태가 왜 그러니?" 하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모르겠어. 그냥 자고 일어나보니 이렇게 됐어..으아앙 나 이제 학교 어떻게 가?" 라면서 울음을 터뜨렸다. 내 울음소리에 가족 모두가 깨어났다. 내 동생과 아빠도 엄마와 같은 질문을 했다. 그래서 엄마는 나 대신 설명을 해주었다. 그러더니 아빠는 "그거 정말 큰일인 걸...그럼 일단 우리 긴급회의를 하자!" 라고 해서 우리는30분동안 회의를 하였지만 아무런 대책도 얻지 못하였다. 그래서 내가 다시 울려고 하자 아빠는 모자를 쓰고 학교를 가는 것이 어떻냐고 했다. 하지만 엄마는 지금은 여름이라서 더울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엄마는 미용실에 가서 염색을 하는 게 어떻냐고 했다. 나는 대찬성이었다. 나는 엄마의 계획대로 염색을 하였고 다시 평범한 생활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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