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8. 2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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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들으면 나보고 정말 안쓰럽다고 얘기할 정도로 나만의 안타까운 이야기는 오늘 발생하고 있는 이야기이다. 왜 오늘 발생하고 있는 이야기냐면 내가 '경주월드'를 갔다 왔다고 일기에서 까지 언급했다. 그 덕에 어제 숙제를 하나도 못했다. 덤으로 금요일날은 삼정타워에 가서 밥먹고 영화보고 와서 숙제를 못했다. 그래서 나는 12시 45분부터 내 책상을 치우고 1시 40분부터 공부를 하고 있다. 중간에 쉬지도 못하고 있다. 나는 주로 영상을 찍으면서 공부를 하는데 지금 4시간째 찍히고 있다. 그리고 오늘 공부한 량을 설명하자면 구몬 국어는 17장에 구몬 한자는 8장을 했다. 그리고 수학 과외 숙제를 했고 방학 자율과제인 수학 책 한 권 끝내기를 하고 있는데 밀려가지고 오늘 6단원 10장을 조금 넘는 숙제를 다했다.(하지만 아직 5단원이 날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논술 숙제로 책도 읽고 프린트물도 풀었다. 하지만 아직 영어를 다 끝내지 못하였다. 한 20~30분이면 끝날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이제 빨리 영어를 하도록 하겠다. 그럼 모두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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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8.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