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1. 금요일
조회수 203
우리 동생은 8살이다. 나랑 4살이나 차이난다.
그렇기에 좋아하는 티비 프로그램도 놀이도 차이가 난다. 내 동생은 남자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몸 쓰는 걸 좋아하고 나는 학교에서와는 정반대로 집에서는 가만히 있는 것이 좋다. 근데 동생은 맨날 "누나 놀아줘" 이 말 1000번은 넘게 들은 것 같다. 예전에는 놀아줬는데 지금은 몸이 늙어서(?) 체력이 금방 고갈되서 동생이 맨날 짜증을 낸다. 그럼 나도 짜증을 내고 결국 내가 혼난다. 그래서 요즘에는 놀아달라고 할 때도 그냥 무시하는게 일상이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