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3. 일요일
조회수 161
원래부터 내가 착해가지고^^ 양보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호홓호홓호홓호홓
큼큼...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면은 나는 매번 일기를 쓸 때 마다 동생의 존재를 자주 알렸다. 그래서 나는 어렸을 때부터 양보를 자주 해왔다. 하나 남은 요플레부터 요구르트, 과자, 아이스크림...어우 이걸 다 말한다면 해가 질 것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해도 다른 나의 또래에게는 양보한 적 없다. 양보한 게 있다면 내가 싫어하는 물건이나 역할 그 정도^^ 그리고 뜬금없지만 요즘 동생에게도 양보룰 잘 안 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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