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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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늦잠을 잤다. 아침에 엄마가 갑자기 "연우야! 8시 10분이야!" 라고 해서 일어나버렸다. 그래서 우리는 초 스피드로 후다닥 후다닥 끝냈다. 그래서 내가 뭘 먹었는지 조차 기억이 안 난다. 휴우 다시는 늦잠을 자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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