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9.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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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토요일(9월 24일)날 6명에서 만나서 놀았다. 경동에서 놀다가 백양 놀이터로 갔다.
백양 놀이터에 가면 파란색 뺑뺑이가 있는데 그걸 타다가 날아갈 뻔했다. 사건은 뺑뺑이를 타고 난 후였다. 상식적으로 모든 사람이 뺑뺑이를 탄다면 어지러울 것이다. 하지만 나는 어지러운 정도가 아니라 속이 울렁울렁 거려서 20~30분 정도를 놀지 못했다. 아까운 내 시간!
다음부터는 백양 놀이터 절대 안 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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