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6. 29. 수요일
조회수 208
(조선시대에 살고 있는 공주병에 걸린 한 여자아이의 일기 입니다.) 안녕? 나는 올해 12살이 된 푸실이라고 해. 그런데 말이야 저 위에 있는 설명 믿으면 안돼. 왜냐하면 나는 공주병이 아니고 진짜 공주 얼굴이거든! (가끔 이런식으로 터무니 없는 소리도 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니거든요! 암튼 요즘 우리 마을에…
조회수 188
오늘은 현장체험학습이 있는 날이다. 여객선을 타기로 했는데 자리가 조금.....그렇다.그래도 재미있는 체험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마 다녀온 친구의 의견을 들어보자면 여치(?)를 잡는다고 하던데...왠지 그 곳에는 벌레가 많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제발 오늘 비가 안 오게 해주시고 풀 속에 있는 벌레/해충들 좀 없애…
2022. 06. 28. 화요일
조회수 247
내가 안경을 썼기에 장단점을 잘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장점 1-바이러스가 안 들어온다.장점 2-똑똑한 것 처럼 보인다.장점3-안경 벗으면 여신(?)이다.단점1-라면 먹을 때 김 서림단점2-기온 차가 크면 김 단점1보다 더 심함단점3-계속 안경 벗김(임OO이라는 친구가 맨날 벗겨서 급발진을 …
2022. 06. 27. 월요일
조회수 165
토요일에 서울 롯데월드에 다녀왔다. 나는 거기서 12개 정도의 놀이기구를 탔다.내가 추천하고 싶은 기구와 까닭은 다음과 같다.1위 아틀란티스-굉장히 빠른 속도에 거의 수직으로 낙하한다.2위 후렌치레볼루션-뒷자리가 제일 재미있다. 갑자기 360도로 도는 것이 이 기구의 장점이다. 3위 혜성특급-놀이기구가 뱅…
2022. 06. 24. 금요일
어제 친구들끼리 별명을 지었다. 양OO-도우너(아기공룡 둘리에 나오는 애)이OO-흰둥이 (손 달라고 하면 손 줌.)임OO-또치(급발진 자주함)이OO-구라구라 김구라(구라 안 침)고OO-둘리, 고등어(비린내 남)박OO-빈수박(너무 말랐음)나의 별명은 이 중에서 둘리이다.
2022. 06. 23. 목요일
조회수 181
나는 요즘 새벽에 일어난다. 그리고 오늘 새벽 6시 15분에 일어나서 수학을 했다.나 역시 새벽에 일어나는 것은 정말로 힘들다. 가끔은 실패를 하지만 보통은 새벽에 일어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하지만 보통 일어나서 공부를 하면 기분이 좋다.
2022. 06. 22. 수요일
조회수 169
이번 주 토요일날 서울에 가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애버랜드를 가자고 했지만 애버랜드는야외여서 더울 것 같다고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실내인 롯데월드에 가기로 했다.물론 우리 부산에도 롯데월드가 있지만 서울에 있는 롯데월드는 규모가 더 커서 기대가 된다.빨리 이번 주 토요일이 와서 서울에 있는 롯데월드에…
2022. 06. 03. 금요일
조회수 197
내가 생각했을 때 우리 학교의 자랑거리는 다음 5가지와 같다.1. 노트북으로 수업을 자주하고 전자칠판이 있다.2. 화단길 이름이 2개다. (꿈꾸는 장미, 우주여행)3. 급식이 맛있다. 예를 들면 뿌링클 치킨도 나오고 꿔바로우도 나온다.4. 캐릭터가 귀여운 꾸아다. (꾸아는 장미와 비슷하다.)5. 교장선…
2022. 06. 02. 목요일
조회수 137
안녕? 나는 치콜이라고 해. 그런데 요즘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어.그건 바로 좀 있으면 우리가 치킨이 된다는 것을. 나는 믿지 않았어.하지만 지금 내가 있는 곳은 닭을 살찌우는 데라고 해. 우리는 여기를 나쁜 곳이라 불러.어...! 근데 나를 지금 왜 잡아가려고 하는거야~~?!! 살려주세요~ 살려달라고~!(기…
2022. 05. 31. 화요일
여름에 꼭 해야 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1. 수박과 딸기 또는 파인애플등 여러가지 과일들을 많이많이 먹는다.2. 수영장이나 되도록이면 워터파크는 필수 중 필수다.3.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TMI: 나는 주로 옥동자를 사서 먹는다.)4. 바닷가가서 모래 성 진~~~~짜 크게 짓는다.
2022. 05. 30. 월요일
조회수 215
내가 생각했을 때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 필요한 규칙 3가지는 아래와 같다,1. 새치기를 하면 벌금 50만원씩 내기 그래서 새치기 당한 사람에게 25만원 주고 남은 돈은 세금으로 받으면 된다.2. 욕이나 비속어 등 사람이 듣기 싫어하는 말을 하면 10만원 내고 피해자에게 8만원을 남은 돈은 세금으로 받으면 된다.…
2022. 05. 28. 토요일
조회수 170
내가 1학년 때 선생님이 그냥 아무때나 앉으라고 하셔서 결국 맨 뒷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이때 내 옆에 앉았던 친구가 지금 5년지기 친구가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 암튼 나는 그 당시 어렸기에 여자는 꼭 머리가 길거나 짧아도 단발이어야 된다고 생각했기에 나는 그 당시의 짝이 왜 옷은 치마인데 머리가 왜 남자처럼 짧지? 설마…
2022. 05. 27. 금요일
조회수 174
큼큼...안녕하신가? 나는 n년째 지하철에서 여러 물건을 팔고 있지. 하지만 오늘은 조금 아니 굉장히 특별하게 분필을 팔아야 한다. 그래서 지금부터 매혹적인 나의 분필을 설명하겠노라. 나: 큼큼.. 안녕하세요? 고객님? 여기 좀 보고 가세요~! 여기 멋있고 맛있는 분필이 있어요~!!!손님: 진짜요? 근데 이거 먹는거 마…
조회수 196
나는 솔직히 말하자면 노는 것도 좋지만 공부하는 것도 좋아한다. 왜냐하면 가끔씩은 나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는데 아침에 10~20분정도 이렇게 일기나 공부를 한다면 나도 뿌듯하기도 하고 여유가 넘쳐나기 때문이다. 지금 나의 일기를 읽고 있는 사람들도 꼭 나처럼 아침에 조금 먼저 일어나서 공부를 하면 분명…
2022. 05. 26. 목요일
조회수 200
신데렐라와 백마 탄 왕자님은 아이를 갖게 되었어요. 그런데 아이가 너무나도 예뻤어요. 그래서 신데렐라와 백마 탄 왕자님(부부)은 서로를 칭찬하였어요. 남편은 " 당신이 예뻐서 그래요. " 신데렐라는 " 아니에요 당신이 멋져서 그래요. " 라고 주거니 받거니 했지요. 그러다 신데렐라와 백마 탄 왕자님의 아이가 무럭무럭 자…
2022. 05. 25. 수요일
조회수 195
내가 생각했을 때 아빠가 제일 슬플 때는 아빠를 무시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아빠는 자존심이 굉장히 센 사람이기 때문이다.(아마 나는 아빠의 유전자를 닮은 것 같다.) 또는 내가 아빠에게 안아주지 않을 때이다. 왜냐하면 아빠는 딸바보이기 때문에 내가 안아주지 않으면 아빠는 하루를 시작할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2022. 05. 24. 화요일
조회수 154
책상에 하고 싶은 낙서는 무수히 많지만 5개만 적어본다면 다음과 같다.첫째, 수업이 너무 지루하다.둘째, 흐아암...졸리다.셋째, 이제 4교시야! 좀 있으면 급식시간!넷째, It so bad. It so good. 난 그 마음 좀 봐야겠어.다섯째, 선생님 수업 5분만 일찍 마쳐주세요.
2022. 05. 23. 월요일
조회수 630
큼큼..모기야 안녕? 지금 완전 여름이 다 되어가는데 왠지 너가 나한테 달려들것 같아. 하하그래서 말인데 이번 여름에는 저번 여름처럼 그런식으로 날 간지럽게 한다면...나는 너를 전기채로 어떻게 할거야. 어떻게는 너의 상상에 맡길게. 알겠지? 그리고 너 혼자 오는 것도 싫은데 친구들 불러서 오지마. 그리고 만약에 배가 …
2022. 05. 21. 토요일
조회수 199
나는 숲속을 걷다가 아주 신기한 나무를 보았다.그 나무에는 내가 좋아하는 뿌링클 치킨이 달려있었다.나는 아주 기분이 좋아서 어쩔 줄 몰랐다.그래서 나는 그 치킨을 들고가서 가족들과 맛나게 먹었다.다음번에도 이러한 신기한 나무를 발견한다면 그 나무에는 콜라가 달려있었으면 좋겠다.
2022. 05. 20. 금요일
조회수 263
예전에 한창 독감이 유행하고 있을 때 나도 독감에 걸렸었다. 나는 보통 잘 아프지는 않은데 이럴 때와 같이 1년에 1~2번 정도는 굉장히 심하게 아프다. 그래서 밥을 먹는데 몸이 좋지 않았고 열을 재보니 38.2여서 병원에 갔는데 독감이라고 했다. 그래서 집에가서 쉬었는데도 계속해서 열이 올라서 또 재보니 39.8 이었…
2022. 05. 19. 목요일
조회수 214
난 딱히 친구에게 상처 받았던 경험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꼭 말해야 한다면 나는 어떤 상황이라던지 나 혼자 빼놓고 갔으면서 그것을 자기들끼리만 얘기하는 것이다. 어떤 일이 일어났냐면은 처음에는 친구들이 같이 공부를 하기로 했다. 그래서 자기들끼리만 갔다고 얘기해서 다음에는 나도 끼워달라고 했다. 근데 또 자기들끼리만…
2022. 05. 18. 수요일
조회수 222
나는 어...평소에 너무 많이 웃어서 문제다. 그냥 뭐랄까? 내 친구들이 굉장히 활발한 성격과 격한 행동을 자주하기에 거기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조건 난도 활발해야 했다. 아니면 소외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들과 성격도 맞게 되었다. 근데 여기서 또 문제! 학년이 올라갈 수록 그냥 일상얘기가 아니라 웃긴얘기를 더 …
조회수 389
내가 생각했을 때 이해할 수 없는 어른들의 말이나 행동은 첫번째로는 " 왜 대답이 없어! " 라고 얘기해서 대답을 했는데 갑자기 " 어디서 말대꾸야! " 라고 하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이러한 말을 들을 때 마다 많이 복잡하다. 또는 " 고연우. " 라고 부를 때 무섭다. 그래서 엄마한테 갔더니 " 그냥 불러봤어. "…
2022. 05. 17. 화요일
조회수 202
내가 만약 시험에서 40점을 받는다면 우리 부모님은 "아, 그래? 다음부터 더 잘하면 돼." 라고 하실 것 같다. 왜냐하면 우리 부모님께서는 시험점수에 그리 신경을 안 쓰신다. 잘한 날에는 그냥 잘했다고 하고 못한 날에는 다음부터 더 잘하면 된다고 한다. 만화에서는 이런 점수를 받을 때는 무작정 화를 내지만 그게 아니라…
조회수 187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어디서 굉장히 달달한 냄새가 났다. 그래서 눈을 떠서 화장실로 가려던 순간 느꼈다. 바닥이 푹신푹신한 것을 내가 바닥을 보니 마시멜로우가 굉장히 많이 있었다. 그 순간 나는 바닥에 누웠다. 너무나도 푹신해서 그 상태로 계속 잤다. 그런데 누가 계속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 "고연우! 일…
2022. 05. 15. 일요일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마음 놓고 잤더니 9시 20분에 일어났다. 덕분에 굉장히 개운했다. 아! 그리고 일어나서 35분동안 폰하고, 20~30분정도 어려운 문제를 풀었다. 생각했던 것 보다 그리 어렵진 않았다. 아침에 미역국과 계란후라이를 먹고 놀이터에 가서 아빠랑 동생이랑 놀았다. 근데 내가 이겨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
2022. 05. 14. 토요일
안녕? 나는 대한민국 부산시 사상구 주례동에서 태어난 16253번째 개미인 게미라고 해.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오늘 구할 먹이를 친구들과 의논했어. 의논한 결과 우리는 오늘 맛있는 사과와 바나나를 구하기로 했지! 만약 큰 것을 얻으면 마을 사람들과 작다면 우리끼리만 먹기로 했어. 그래서 엄마한테 얘기하니 엄마…
2022. 05. 13. 금요일
조회수 387
내일 나에게 일어났으면 하는 일은 무수히 많지만 다섯가지만 적어보겠다.1. 엄마가 갑자기 이제 피아노학원은 안 가도 된다고 함.2. 친구가 같이 파자마 하자고 해서 함.3. 스터디 카페 가서 열공함.4. 맛있는 소고기 엄청나게 먹었는데도 살 빠짐.5. 일요일날 놀러간다고 하루 전에 얘기해서 들떠있는데 …
2022. 05. 12. 목요일
조회수 151
1. 츄러스 꼭 사먹기2. 롤러코스터는 무조건 무조건 타기3. 귀신의 집에 들어가서 귀신과 셀카찍기4. 예쁜 통에 들어있는 슬러시도 사먹으면 온 몸이 샤베트가 되니 꼭 먹기5. 바이킹에서 손 높이 들기나는 놀이공원을 이런 방법으로 알차게 이용한다.
2022. 05. 11. 수요일
조회수 162
나는 내가 원하는 대학에 붙어서 유명한 대기업의 사장이 되어있지 않을까?그래서 부모님 호강도 시켜드리고, 나는 건물주도 되는 것이다! 사실 이건 나의 바람이다.진짜 현실적으로 본다면 교사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나는 예전부터 계속선생님을 꿈꿔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초등학생이 아닌 고등학생을 가…
2022. 05. 10. 화요일
솔직히 만 원권 지폐에는 세종대왕보다 정조가 나을 것 같다.왜냐하면 세종대왕님이 만 원권 지폐에 있는 것 보다 오만원 권 지폐에 있는 게 낫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종대왕님의 자리를 대신할 사람을 찾다 보니 정조가 있는 것이었다.진짜로 나의 바람대로 정조가 만 원권 지폐에 있다면 신기할 것같다.
2022. 05. 09. 월요일
조회수 153
겨울에는 뭐니뭐니해도 먹는 것이 많다. 나는 주로 겨울날 떡볶이를 자주 사먹는데 달달하면서도 뜨끈한 것이 좋기 때문이다.또는 군고구마도 먹으면 진짜로 맜있다. 거기다가 김치도 올려먹으면 완전 꿀맛이다!나는 또 전기장판에 이불덮고 그 안에서 귤을 먹는다. 그때는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느낌이다.빨리 겨울이 왔으…
2022. 05. 08. 일요일
조회수 146
나는 지구로 돌아올 수 없어도 화성 탐사선을 타고 싶다.왜냐하면 나는 지구와 그렇게 비슷하다는 화성을 보고 싶기 때문이다.하지만 가족을 볼 수 없다면은 가는 것이 망설여 질 것 이다.그래도 나는 화성에 가서 화성을 마음껏 보고, 조사해보고 싶다.
2022. 05. 04. 수요일
조회수 191
나는 대학에서 수학과를 전공하고 싶다. 왜냐하면 누가 보면 재수없을 지도 모르지만나는 수학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수학의 매력은 여러가지로 상상할 수 있는 것과 답이 정해져 있는 것! 그래서 종종 상도 많이 탔다. 너무 잘난체를 많이 했나...? 쨋든 내가 수학과를 전공하고 싶은 이유 2번째, 굉장히 논리적인 과목이기…
조회수 409
내가 생각했을 때 참을 수 없이 오글거리는 애정 멘트는...첫번째 " 물 좀 마셔. 꽃이 시들기 전에."두번째 " 넌 경마장 입장 불가겠다. 말이 안나오게 예뻐서."세번째 " 넌 내 적이야. 기적"네번째 " 출구를 못 찾겠어. 네 미모의 탈출구."마지막 " 넌 나에게 4위야. 우리 엄마와 아빠의 사위…
조회수 185
나는 아침밥을 먹기보다는 빵이나 시리얼을 더 많이 먹는다.그 입장에서 아침밥으로 어울리는 음식을 써본다면 나는 몽쉘이나 오예스 또는 롱스가 최고고같이 곁들여 먹는 음식은 우유나 모구모구를 자주 먹는다.시리얼의 종류는 콘프라이트이나 코코볼을 주로 먹는데 예외로 초코쿠키를 우유에 태워먹어도진짜로 꿀맛이다. 이…
2022. 05. 03. 화요일
조회수 193
내 티셔츠에 한 가지 문장을 새길 수 있다면 나는 넌 할 수 있어! 라는 말을 넣고 싶다.왜냐하면 넌 똑똑해! 넌 예뻐! 같은 것 보다는 이렇게 가능성을 키워주는 말이 더 낫기 때문이고 또는 파이팅! 이라는 말을 넣어도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만약 내 뒤에 있는 사람이힘들고 우울할 때 우연히 나의 티셔츠를 보고…
2022. 05. 02. 월요일
조회수 175
우리반에 병아리가 생겼다. 선생님께서는 병아리의 이름을 지어주자고 하셨다.많은 아이들 입에서 이름이 나왔다. 추추부터 닭다리등이 나왔다. 그러다 이름이 정해졌다.바로 아리이다. 생각해보면 대충지은것 같지만, 어찌보면 이유있는 이름이다.우리는 아리에게 많은 것을 해 주었다. 맛있는 간식도 주고 쉬는 시간만 되면…
2022. 04. 29. 금요일
조회수 309
요즘 나의 최대 걱정은 남이 보면 좀 한심할 수 있는데 몸무게이다.나의 몸무게는 28키로이다. 다른 사람은 다 나보고 말랐다고 하는데 하지만 난 마른게문제다. 왜냐하면 몸무게가 안 늘면 키도 덩달아 안 늘기 때문이다. 요즘 키가 계속제자리인에 140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그런데 다음날 몸무게가 줄었으면 나는…
2022. 04. 28. 목요일
세상에서 가장 한심한 일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자면1. 자신이 잘못했는데 다른 사람 탓 하기2. 자신이 잘못된것을 가르쳐 주는데 주저 앉거나 우는 것3. 뒤에서 친구들 뒷담하는 것4. 자신을 왕자,공주라고 믿는 것5. 똑똑하다고 자만하고 이것도 못하냐면서 짜증내는 것이 밖에도 많은 것이 있는 것 같지…
2022. 04. 27. 수요일
조회수 206
나는 관심을 받는 것을 평소에도 굉장히 좋아한다. 그러므로 나는 연예인으로 살고 싶다.일단 내가 생각했을 때 연예인으로 산다면 좋은 점은 돈을 많이 벌 수 있고, 티비에 나온다.돈을 많이 벌 수 있다면 럭셔리한 호텔에서도 몇일 이 아닌 몇년도 가능한데다가 티비에 나온다면 모든 사람이 나의 이름을 알 수 있으니…
2022. 04. 25. 월요일
조회수 198
구름이 뭉게뭉게 낀 울적한 하루 아침에 일어나 얼굴을 비비니 다섯손가락이 아니었다.깜짝 놀라서 잠도 다 날아가고 내 손을 보니 이건 돼지 손가락이었다. 그래서 내가왜 돼지가 되었는 지 생각해 보니까 알것같았다. 어제 돼지고기를 맛나게 먹었다.그래서 무심코 " 돼지가 불쌍해 " 라고 말하면서 미소를 머금고 있었…
2022. 04. 22. 금요일
조회수 213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새수를 했다. 물이 정말로 차가웟다.그래도 나는 조았다. 왜냐하면 나는 차가운게 좋기 떼문이다.그리고 아침밥을 먹엇다. 아침밥 메뉴는 센드위치였다. 안에는토마토와 빵하고 헴이엇다. 나는 토마토는 시러하지만 마법의 토마토는 좋다.마법의 토마토는 달기 떼문이다. 하지만 빵하고 헴은 그냥 …
2022. 04. 21. 목요일
내가 생각했을 때 힘들 때는 아침에 줄넘기 하는 것이다.왜냐하면 나는 줄넘기를 잘 하지 못하는 데 피곤한 아침에 한다면 죽을 것 같다.또는 동생이 놀아달라고 할 때도 또한 힘든 것 같다.왜냐하면 동생이 좋기는 하지만 나도 쉬고싶은데 계속 그렇게 한다면 짜증이 몰려온다.
2022. 04. 19. 화요일
조회수 161
우리 가족이 자주 시켜먹는 음식은 보통 닭도리탕 같다.우리 엄마께서 해주시는 닭도리탕도 맛있는데 엄마께서는 준비하는 과정이 귀찮다면서1년에 2번밖에 안 해주신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닭도리탕을 배민에서 자주 시켜먹는다.또는 치킨을 자주 먹는다. 우리가족은 생각보다 다양한 것을 자주 시켜먹는 편인데일단은 양…
2022. 04. 15. 금요일
조회수 163
내일은 제주도로 여행을 간다. 비록 내 동생은 수영을 같이 못하지만 아빠랑이라도워터파크에서 재미나게 놀 것이다. 제일 타고 싶은 것은 워터슬라이드! 코로나 때문에여행도 못 가고 가장 좋아하는 워터파크도 못 갔었는데 드디어 이번주에 가게 되었다.거기에는 워터파크만 있는 게 아니라 놀이기구도 있어서 더 재미나게 …
2022. 04. 14. 목요일
내가 생각하기에 엄마께서 좋아하시는 선물은 작은 비누 꽃인 것 같다.왜냐하면 엄마께서는 소박한 선물을 좋아하시기 때문이다. 나는 매년 어버이날에작은 비누 꽃과 덤으로 돈을 드리면 엄마께서 굉장히 좋아한다. 또는 손편지를 좋아한다.왜냐하면 엄마께서는 선물은 손편지가 최고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나는 매년 어버이날…
2022. 04. 13. 수요일
조회수 184
오늘은 사회 수행평가를 치는 날이다. 나는 여러 과목중에 가장 싫어하는 과목이 사회이다.왜냐하면 과학은 실험이라도 해서 재미있는데 사회는 외울게 무진장 많기 때문이다.그래서 여기에 사회개념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우리나라는 먼저 북부, 중부, 남부 지방으로 나뉘게 되는데 북부는 지금의 북한지역 중부는 휴전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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