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3. 1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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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9시쯤 일어났다. 일어나보니 이은서가 내 옆에 조용히 있었다 순간 놀래서 뭐야라고 외쳤다 ㅋㅋㅋ이은서도 덩달아서 같이 웃었다. 그리고 누워서 보리 만지면서 핸드폰을 보다가 일어났다. 엄마랑 아빠랑 은서는 11시예배를 가기위해 준비를 다 하셨고나는 오늘 교회모임에서 생일축하를 한다고 해서 2시예배를 가려…
2024. 03. 1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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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에 큐티하고 노트쓰고 온라인 강의를 들었다. 2개만 먼저 듣고 엄마와 아빠와 아침을 먹고 난 다음에 나머지 1개를 다 들었다. 그리고 나서 엄마와 아빠가 같이송추에 있는 구세군에 가자고했지만 좀 귀찮았다. 그래서 그냥 둘이 데이트 하고 오시라고하고 집에서 은서와 보리를 보려고했다. 부모님이 나가시고 …
2024. 03. 1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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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람이누나 아들 시우의 돌잔치를 하러가는 날이다. 그래서 7시30분쯤 일어나서나갈준비를했다. 오늘은 머리가 썩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다들 재촉을 해서 빨리 준비했다.가는동안 차 안에서 잠도 자고 나머지 영어수업도 들었다. 영어는 생각했던 것보다단순해서 할만 한 것 같다. 그리고 도착했다. 생각보다 크…
2024. 03. 03. 일요일
오늘은 10시쯤 일어났다. 일어나서 청소하고 노트쓰고 큐티로 하루를 시작한다.다 하고 난 후 가족들과 아침밥을 먹으면서 교회갔다가 어디를 갈지 얘기를 했다.마땅히 갈곳도없고 애매해서 고민중에 있었다. 밥을 다 먹고 씻고 교회갈 준비를했다.수염이 많이 자라서 면도를 해야하지만 내일이 개학이기때문에 오늘 밤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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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밍기적밍기적 거리다가 침대에서 일어났다. 9시쯤이였던 것 같다 일어나서 청소하고 노트쓰고 거실로 나갔다. 나가서 엄마 밥 하는걸 도와드리고내가 계란말이를 하나 만들어봤다. 처음에는 한꺼번에 너무 많이 넣어서 걱정이 됐는데 다행이도 어디서 본 건 많아서 따라했더니 생각보다 잘 되었다. 밥을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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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02. 토요일
조회수 53
오늘은 8시쯤 일어났다. 시간을 보니 아직 9시가 되지 않아서 누워서 유튜브를 좀보고있었는데 밖에서 엄마랑 아빠랑 대화하시는 소리가 들렸다. 들어보니오전에 아이패드를 사러가자고 하시는거였다. 속으로는 좋지만 겉으로는 좋지 않은 척 안간힘을 썻다 ㅋㅋㅋ 엄마와 은서는 준비중인데 나는 그냥 모자만쓰고 갈려고준비를…
2024. 03. 0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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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9시쯤 일어났다. 엄마는 병원을 다녀오신다고하셨고 은서와 밥을 챙겨먹으라고 하셨다 근데 피곤해서 보리랑 한숨 더 잤다. 11시쯤이였을까 일어나보니 엄마가 집에 오셨다.오랜만에 친구분들은 만나신다고 다시 나가셨다.나는 큐티하고 노트쓰고 2월의 마지막 날이기때문에 멋지게 보내자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하루를 시작했…
2024. 02. 28. 수요일
오늘도 9시쯤 일어났다. 뒹굴뒹굴 폰 보다가 천천히 일어났다. 일어나서 방 청소 간단하게 하고 엄마와 은서와 11시 수요일 예배를 갔다. 오늘은 부 목사님께서 설교를 해주셨는데 뭔가 담임 목사님과 다르게 조금 서툰모습이 보였지만 그래도 설교가 좋았다. 예배를 다 드리고 새말역 근처에 있는 형부김밥에 갔다. 가서 김밥…
2024. 02. 2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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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9시쯤 일어났다. 은서와 보리랑 같이 침대에 누워서 보리를 놀아줬다. 그러다가 천천히 일어나서 이불개고 청소를 시작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청소기를 돌렸다. 그리고 밥을 먹고거실에서 책을 읽고있었다. 엄마가 어제 먹었던 호떡을 사러 가자고 하셨다. 알바 가는 날이기도 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모자만 대충 …
2024. 02.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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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9시쯤 일어났다. 일어나서보니 보리가 없었고 엄마가 데리고 가신것 같았다.너무 피곤해서 더 자고 싶었지만 그래도 9시 일어나기로 계획했었기 때문에 일어났다.일어나서 큐티하고 노트를 썻다. 오늘은 엄마와 은서와 놀기로했다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난 후 시간이 많이 남아서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있다. 그래서…
오늘은 보리때문에 푹 자지 못했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깨서 시간을 보니 8시쯤이였다.그래서 좀만더 자자 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딱 9시였다 ㅋㅋㅋ 더 누워있고싶었지만피곤한 몸을 일으키고 일어나서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오늘은 아침 알바가 있기 때문이다)나갔을 때 시간은 9시40분쯤 이였다 그래서 천천히 걸어갔…
2024. 02. 24. 토요일
조회수 68
오늘은 아침 9시쯤 일어났다. 원래 어제 엄마가 9시쯤 나가신다고 하셔서 나가셨을 줄 알았는데 아직 집에 계셔서 놀랬다. 10분쯤 계시다가 가셨고 나는 바로 아침을먹었다. 아침을 먹고 노트쓰고 큐티하고 어제 읽다 만 책을 다 읽었다. (연애에 관한 얘기도 있고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이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태…
2024. 02. 23. 금요일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엄마와 동생과 함께 집 청소를 했다. 다같이 하니깐빨리 끝나기도 했다. 다 하고 난 후 쇼파에 앉아서 잠깐의 책 읽는 시간을 가졌다. 책에서연애 얘기가 나올때마다 유림이 생각이 문득문득 나를 스치고 지나갔다. 나의 행동,말투,등등많은 것들이 아쉽고 후회가 가득했다. 그렇게…
2023. 06. 30. 금요일
오늘은 7시쯤 일어났다. 시간을 보니 조금 더 잘 수 있을 거 같아서 조금만 더 잤다. 다시 자고 일어나보니 7시50분쯤 이였다. 놀래서 바로 일어나서 씻고 나갔다. 밖에 나가서 시간을 보니 8시30분쯤 이였다. 마음속으로는 지각할까 살짝 불안했지만 그래도 최대한 빨리 걸어갔다. 학교를 거의 다 도착했을 때 시간을보니 …
2023. 06. 26. 월요일
조회수 73
오늘은 아침 7시50분쯤 일어났다. 일어나서 오늘도 지각이겠구나를 생각하면서 씻으러갔다. 다 씻고 밖으로 나온시간은 8시30분쯤이였다. 엄청 뛰어가면 지각을 피할 수 있지만 밖에 비도오고 해서 그냥 걸어갔다. 그렇게 음악을 들으면서 학교를 걸어갔다.비가 많이 오지는 않아서 신발이 젖지 않아 다행이였다. 그렇게 학…
2023. 06. 25. 일요일
조회수 85
오늘은 8시쯤 일어났다. 일어나서 이불을 개고 책상에 앉았다. 책상에 앉아서 약간의 책을 읽고 게임을 조금했다. 그러고 부모님 밥 하시는 걸 도와드리고 가족들과 오랜만에 같이 식사를 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아침을 먹으니 정말 좋았다. 그렇게 밥을 다 먹고 야구 갈 준비를 해야하지만 오늘은 같이 하는친구들도 다 나오지…
2023. 06. 22. 목요일
조회수 100
오늘은 6시쯤 일어났다. 일어나서 시간을 보고 다시 자버렸다. 다시 일어났을 때 시간은7시30분쯤 이였던 거 같다.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개고 씻으러 갔다. 학교 갈 준비를 다하고 나갔을 때의 시간은 8시 10분쯤 이였던 거 같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날씨가 조금 더워서 가는 동안 너무 더웠다. 그래도 유림이와…
2023. 06. 19. 월요일
조회수 76
오늘은 7시쯤 눈이 떠졌다. 일어나서 핸드폰 좀 보다 천천히 일어났다. 일어나서 컴퓨터에 앉아서 게임을 1시간정도 했다.게임을 다 하고 난 후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러갔다.밥을 다 먹고 핸드폰을 예배를 드렸다. 다 드리고 난 후 너무 졸려서 다시 잤다. 다시 자고일어났을 땐 11시쯤 되었다. 천천히 준비를 하고 …
2023. 06. 17. 토요일
조회수 84
오늘도 알람을 듣지 못 하고 9시쯤에 일어났다가 다시 자서 9시40분쯤 다시 일어났다.시간을 보니 바로 씻어야 될 시간이였지만 너무 피곤하기도하고 힘들기도 해서 그냥 양치와 세수만 하고 나갈 준비를 했다. 준비를 일찍 해서 10시 10분쯤에 동오역에 도착 한 것 같다. 일찍 나간 이유는 30분에 맞춰서 오시는게 …
조회수 93
오늘은 알람소리를 듣지 않았지만 그래도 7시에 눈이 떠졌다. 다행이도 시간이 많이 남아서 천천히 준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핸드폰을 한번 보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었고 시간은 30분이나 흘러갔다. 이제는 씻고 나가야 하기때문에 씻으러 들어갔다. 씻고 나와보니7시50분쯤 되어있었다. 시간적 여유가 조금 있어서 천천…
2023. 06. 16. 금요일
조회수 91
오늘은 7시30분쯤 일어났다. 일어나자마자 유림이한테 전화가 왔다. 전화를 하면서 시간을보니 씻고 나가야 될 시간이였다. 하지만 너무 졸린 나머지 나도 모르게 다시 잠이 들었다.다시 일어나보니 8시가 넘어있었다. 이 때도 더 자고싶었지만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지각할 거 같아서 일어나서 씼었다. 씻고 나가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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