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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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 7시50분쯤 일어났다. 일어나서 오늘도 지각이겠구나를 생각하면서 씻으러
갔다. 다 씻고 밖으로 나온시간은 8시30분쯤이였다. 엄청 뛰어가면 지각을 피할 수 있지만 밖에 비도오고 해서 그냥 걸어갔다. 그렇게 음악을 들으면서 학교를 걸어갔다.
비가 많이 오지는 않아서 신발이 젖지 않아 다행이였다. 그렇게 학교에 들어가서
저번주에 빌린 책을 읽다가 흥미가 떨어졌다. 그래서 반납하고 다른책을 빌릴려고 도서관을 들어갔다. 들어가서 이것저것 고르다 종이쳐서 반으로 들어갔다. 다음쉬는시간이 되어서 다시왔다. 아까 골라놓은 몇개의 책을 가지고 빌리려고 가다가 문득 뒤쪽은
무슨책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뒤쪽으로갔다. 갔는데 이게 웬걸 유명하다는 백년허리 라는책이 있었다. 유명한 책이기도 했고 읽어보고 싶은 책이여서 호기심이 갔다.
그래서 들고있던 책을 제자리에 놓고 백년 허리 1편과 2편 둘다 빌렸다. 그렇게 반으로 들어와서 읽어봤는데 역시 호기심이있는 책이여서 그런지 술술 읽혔다. 그렇게 조금 읽다가 다시 집중력이 흐트려졌다. 그 이유는 요즘 머릿속에 바이크 생각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유튜브로 바이크 영상을 봤다. 영상속에는 바닷가 옆에서 바이크를 타고 달리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그렇다보니 더욱 더 바이크에 호기심이 가고 눈이 갔다.그렇게 학교가 끝이 나고 집에 가는길 다행이도 비가 오지 않았다. 20분쯤 걸었나 도장에 거의 다 도착했다. 도착해서 오늘도 열심히 운동도 하고 웨이트도 했다.
나름 운동이 된거 같아서 좋았다. 집에 들어와보니 아버지가 일찍 오셨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저녁을 먹었다 메뉴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자장면 이였다. 다 먹고 배가 불러서 앉아서 소화도 시킬겸 책을 다시 읽었다. 그렇게 조금 읽다가 컴퓨터 앞에 앉아서 게임을 1판했다. 게임하고 책 읽기를 반복하다 마지막으로 바이크 영상을 보고 유림이와 통화를 하다 잤다.
오늘 잘한 일:운동을 할때 겉멋을 부리지 않고 하나하나 자세 신경쓰면서 한 것. 책을 읽은 것
오늘 못 한 일:머릿속에 온통 바이크 생각뿐이여서 책에 집중을 하지 못했다.
유림이에게 이쁜 말을 하지 못했다.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걸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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