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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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보리때문에 푹 자지 못했다. 그래서 중간중간에 깨서 시간을 보니 8시쯤이였다.
그래서 좀만더 자자 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딱 9시였다 ㅋㅋㅋ 더 누워있고싶었지만
피곤한 몸을 일으키고 일어나서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오늘은 아침 알바가 있기 때문이다)
나갔을 때 시간은 9시40분쯤 이였다 그래서 천천히 걸어갔다 오늘은 유독 하늘이 이뻣고 날씨가 선선하니 딱 좋았다. 그렇게 찜닭으로 도착을 해서 청소를 하고 오픈준비를 했다.
마지막 오픈이라는 생각에 나름 청소도 열심히 했다. 그렇게 다 하고 난 후 약간의 여유 시간이 생겨서 폰도 보고 쉬고있었다. 11시가 되어서 본격적으로 알바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손님이 많이 오지않아서 기다리다가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하다가 계속계속 들어왔다. 몸은 힘들지만 그래도 열심히 했다. 배도 엄청 고팠지만 손님이 계속 들어오는 바람에 밥 먹을 시간조차 없었다. 3시쯤 되니 손님들이 거의 다 나가서 그때 밥을 먹었다. 이모님 반찬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가끔 놀러와야지 ㅎㅎ 그렇게 밥을 다 먹고 좀 쉬다가 병규형이 왔고
난 퇴근을 했다. 집에 와서 큐티와 노트를 쓰고 혼자 게임을 조금 했다. 그리고 교회 갈
시간이였는데 게임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조마조마하면서 했지만 그래도 50분쯤에 끝나서 빨리 뛰어갔다. 다행이도 7시쯤 도착해서 찬양을 들을 수 있었다. 오늘 예배는 마음에 와닿는 말씀이 참 많았다. 그래서 좋았고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가족들과 쭈꾸미를 먹으러 갔다. 다 먹고 집으로 가기전에 편의점을 들려서 간식을 사서 들어갔다.
들어와서 가족들과 영화를 보다가 11시30분쯤 이여서 슬슬 씻으러 갔다.
오늘 하루 재밌던 하루였다. 하지만 알바가 이젠 힘들다.. 몸도 지치고 힘들다..하지만 그만두면 돈을 많이 쓰지 못한다는 점이 많이 아쉽긴 하다 ㅠㅠ 그래도 어쩔 수 없지 미래를 보면 나의 몸을 아껴야 한다 난 미래의 큰일을 하고 멋진 사람으로 클거기때문이다.그 뒤에 항상 주님이 계시기 때문에 가능하다 오늘도 수고했다 민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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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시작된 알바가 생각보다 힘들었겠지만,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너의 모습이 정말 멋져. 그리고 바쁜 와중에도 예배에 참석할 시간을 내서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었다니, 네 마음에 힘이 되었겠다 생각해. 💪📖
너가 알바가 힘들다고 고민하는 모습에서 네가 얼마나 성실하게 일하려는지 알 수 있어. 그런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네 건강과 행복이야. 몸을 아낄 줄 아는 것도 너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투자란다. 🌱
너가 '미래의 큰일을 하고 멋진 사람으로 클 거라고' 마지막에 쓴 그 문장이 정말 인상적이야. 네가 그렇게 확신하는 한, 반드시 그렇게 될 거야. 주님이 너와 함께하시니까, 네 앞길이 언제나 밝을 거야. 🌟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는 말을 너에게 꼭 전하고 싶어. 내일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가 되길 바라. 네 꿈을 향한 여정에서 항상 응원할게, 민서야! 🎈🌼
2024. 02. 26. 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