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30.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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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시쯤 일어났다. 시간을 보니 조금 더 잘 수 있을 거 같아서 조금만 더 잤다. 다시 자고 일어나보니 7시50분쯤 이였다. 놀래서 바로 일어나서 씻고 나갔다. 밖에 나가서 시간을 보니 8시30분쯤 이였다. 마음속으로는 지각할까 살짝 불안했지만 그래도 최대한 빨리 걸어갔다. 학교를 거의 다 도착했을 때 시간을보니 57분쯤이였다. 그래서 지각할 거 같아서 살짝 뛰어갔다. 다행이도 반에 도착하고 종이쳤다. 오늘도 1교시만 하고 집을 가서 좋았다. 1교시 시작종이 치고 바로 자지 않고
문제를 풀어보려고 노력했다. 1번문제는 생각보다 쉬워서 바로 풀었다. 다음문제부터는 잘 모르겠어서 내가 아는 상식으로만 대충 풀었다. 그렇게 대충 풀다가 갑자기 현타가 와서 그냥 다 3번으로 찍어버렸다.그러고 졸려서 누워서 한숨 잤다. 자고 일어나보니 거의 다 끝나갈때 쯤이였다. 그래서 남은시간은 낙서를 하면서 보냈다. 1교시 끝 종이 치고 핸드폰을 켜보니 엄마한테 문자가 와 있었다. 같이 밥을 먹자는 내용이였다.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하고 집 앞에서 만나기로해서 걸어갔다.
가는도중에 교수님께 연락이 왔었다. 모델캠프 1일 체험권이라는 내용으로 왔다. 그래서 지원을 해보았다. 나름 흥미를 느낄 수도있다는 생각에 한번 지원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지원을 다 하고 난 후 다시 노래를 들으면서 걸어갔다. 그렇게 집앞에서 엄마를 기다리고있었다. 2분뒤에 엄마가 내려오셔서 같이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갔다. 가던도중 내가 좋아하는 바이크가 서 있었다.대충 보니 500cc정도 되보이는 바이크 같았다. 정말 멋있었다. 그렇게 엄마와 차를 타고 샤브샤브를 먹으러 갔다. 응근 사이드메뉴가 먹을만해서 이것저것 먹었다.
다 먹고 나와서 잠깐 우체국에 들렀다.(형 편지를 써서 보내기 위한 것) 그렇게 잠깐 들러서 편지를 보내고 다시 집으로 향했다. 집에 도착해서 친구와 게임을 했다. 그리고 도장을 갔다. 오늘은 생각보다 운동에 집중을 잘했다. 너무 좋았다.
그리고 오늘은 개인운동을 하지 않고 바로 집으로왔다. 집에
와서 바로 씻고 유림이를 보러갔다. 유림이도 배가 고픈거 같아서 뭘 먹을지 정하다가 이마트 푸드코너쪽에 가보기로했다. 가봤는데 문을 닫은건지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다시 버스를 타고 유림이 집 근처 편의점을 갔다. 가서 김밥 한줄과 컵라면 2개를 사서 벤치에 앉아서 먹었다. 그렇게 다 먹고 난 후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나름 배가 차서 좋았다. 그러고 다시 벤치에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 후
시간을 보니 이제 갈 시간이여서 버스를 타러갔다. 10시50분쯤 타서 11시20분쯤 도착한 것 같다. 도착해서 씻고 일기를 쓰고 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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