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6. 1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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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7시쯤 눈이 떠졌다. 일어나서 핸드폰 좀 보다 천천히 일어났다. 일어나서 컴퓨터에 앉아서 게임을 1시간정도 했다.게임을 다 하고 난 후 배가 고파서 밥을 먹으러갔다.
밥을 다 먹고 핸드폰을 예배를 드렸다. 다 드리고 난 후 너무 졸려서 다시 잤다. 다시 자고
일어났을 땐 11시쯤 되었다. 천천히 준비를 하고 야구를 하러 나갔다.
오늘 오전 날씨가 정말 더웠다. 그렇게 야구를 다 하고 기진맥진 한 채로 집에 들어왔다.
집에서 잠깐의 게임을 한 후 조금 쉬다가 알바를 하러갔다. 오늘은 어제와 달리 손님이
조금 많아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최대한 열심히 했다. 힘든 알바를 끝내고 집에 오는 길에
삼각김밥과 빵과 과자를 사서 집에들어왔다. 누나들과 형과 게임 약속을 해서 또 게임을
했다, 그렇게 게임을 다 하고 씼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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